1d20+{숙련} = 근접 무기 공격 명중 굴림
1d20+2 = 근접 무기 공격 명중 굴림 (1D20+2) > 12[12]+2 > 14
2d6+2 = 근접 무기 공격 피해량 (2D6+2) > 8[3,5]+2 > 10
전투종료
전투종료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
1d20+2 조사(탐정), 자연학, 종교학 (1D20+2) > 8[8]+2 > 10
1d20+2+2 마법학(숙련), 역사학(전승)(숙련) (1D20+2+2) > 5[5]+2+2 > 9
무력화 광선 = 2턴 약화로 일반 공격 피해 절반, HP 20% 추가 소모시 비집중 단일 마법 대상 한정 무료 1회, (행동, 5칸)
3d8 "흑마법사의 분쇄" (천둥) 피해, 상대 건강 내성 굴림 필요, 무기물 대상은 무조건 내성 실패 (행동, 4칸, 2x2 공격 범위) (3D8) > 11[3,4,4] > 11
0 주문 방어와 피해 저항 무시 (역장) 피해량
3d12+3 "영혼의 부메랑" (사령) 피해량 (행동, 6칸, 4발 발사) (3D12+3) > 22[6,5,11]+3 > 25
1d6 "도검 방비" 1라운드 (타격, 관통, 참격) 피해 감소량 (반응 행동, 자신) (1D6) > 4
2d6+2 = 근접 무기 공격 피해량 (2D6+2) > 7[2,5]+2 > 9
세션시작 준비
3
2
1
하수도속의 발톱 시작합니다
ㅡㅡㅡ
최근 바이칸 항구에서는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내노라하는 귀족들과 상인들이
밤만 지났다하면 온몸이 참혹하게 찢긴 시체로 발견되는
이 극악무도한 사건에 다들 공포에 떨고있죠
왕국의 수사가 지지부진하고 있는 이때...
참다못한 한 귀족이 여러분을 찾았습니다
과연...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요?
-접대실-
공기중에는 독한 향수냄세가 감돌고
주변 가구들은 화려합니다
윽... 코가 아파...
하지만...
여러분을 찾은 귀족은 코빼기도 안보이는군요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 거지...
시간이 남은 여러분은...?
사람을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는 것 같은데.
역시 늘있는 자기소개 타임이다
높으신 분들이 다 그렇지 뭐~♪
흠...
형아 눈나도 나뿐 사람 쥬기러 온 고야?
응~ 맞아!
... 저만 기다리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말이죠.
핑핑이를 쓰다듬어줍니다
나도 쥬기러 와써!
그램은 옆의 세 사람(?)을 바라봅니다.
아이구 그래~?
나눈 핑핑이야!
아주 잘했어~
눈나랑 형아 이르믄 모야?
(그램을 보고 얼굴을 살짝 구깁니다)
그... 세금 걷으시는 분 맞죠?
...?
누나는 샤오라고 해!
아 당신이라면 혹시
저번에 본 적 있는데.
아직 돈 없으니까, 조금만 기다려요.
떠도는 암ㅅ... 떠도는 음유시인이란다.
이번 일 끝나면 세금 내고도 남을 돈이 생길 것 같으니.
음 이번엔 다른 일로 오게 된거라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그건 다행이네요.
듣자하니 어디 돈을 떼였다던데
설마 그 '다른 일' 말인데...
귀족한테 세금 걷으러 굳이 온 건 아닐 테고.
내야 할 돈 빼먹고 막 떼이면 안됩니다
당신도 의뢰 받으러 왔나요?
이런 의뢰를 받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다 그런거 아니겠어, 비늘 없는 친구?
그래요, 뭐. 살다보면 여러 일이 있는 거니까.
이참에 통성명이나 할까요?
제 이름은 단테에요. 단테 알레기에리.
당신은?
그리고 이 작은 친구도.
이름이 핑핑이라고 했나요? 독특한 이름이네.
단테 알...알ㄹ...알레르...알...
저는 그램입니다. 주로 하는 일은 징세청부, 채무상환독촉, 미납액 회수 등등 돈에 관련된 일입니다.
단테 알레르기라고?
그냥 단테라고 불러요.
당신은?
대상 종족은 가리지 않습니다.
핑피이 이르믄 핑핑이야! 기엽다고 해져서 고마어!
그램. 기억해두죠. 어처피 이번 일 끝나면 세금 내러 찾아가야 할 테니까.
아까 말했지만, 난 방랑 음유시인~ 이름은 샤오라고 해.
샤오? 좋은 울림이네. 기억해둘게요.
피리 하나 들고 세상을 도는, 세상에서 제일 멋진 일을 하고 있지!
아.
세금은 잘 내고 있어.
... 그건 좋네요.
흠 다행이군요
세금 못 내면 괴롭거든요.
(칼집에 붙은 빨간색 차압 딱지를 슬쩍 보여줍니다)
정확히는 오빠가 전부 내고 있지만.
괴롭히는 것이라기 보단 제 일을 할 뿐
세금 못 내면 이렇게 돼요.
어라? 내고 있던가?
갑자기 헷갈려...
(지능 -1)
나중에 따로 조사를 해봐야겠군요.
자기 물건이 제 자리에 다 있다면 잘 내고 있다는 뜻이겠죠.
그램의 눈빛이 날카로워집니다.
어...
혹~시 그러다 목 따일수도 있으니까 조심하고.
너무 그렇게 보진 마시죠.
세금 걷으러 온 건 아니라고 하셨잖아요?
세그미 모야?
그렇습니다.
같이 일 할 텐데, 벌써부터 그런 서슬퍼런 눈으로 바라보시면 쓰나.
아무래도 다른 일인 거 같은데
핑핑아~ 세금이란건~
아 직업병입니다.
어...
여러분이 그렇게 떠드는동안....
돈 뜯기는거야.
그래, 아주 왕창 뜯기는 거.
돈..? 돈이요?
아..아무튼!
남작님 만나러 온사람들 맞으시죠?
웅!
네. 의뢰 보고 왔어요.
그렇습니다.
살인사건 해결해달라고 하셨죠?
오, 비늘 동포.
어디보자...
안녕~?
살갑기 인사해줍니다
저는...코볼트에요!
뭐 어때?
비늘 붙어 있으면 모두 동포야.
남작님은 어디 계시죠?
...그런가?
꽤 오래 기다린 것 같은데.
반가워요~
싱긋싱긋 웃어줍니다.
아무튼, 인간 2명, 와일드본...
뭐 인간이 있으니까!
향수 냄새가 정말 코를 찌르네...
남작님 곧 오실꺼에요
앗, 오셨다
그렇군요. 그렇다면...
저 멀리서
(사진으로는 안보이지만)
독한 향수냄세와
뚱뚱한 몸을가지고
읍...!
연신 숨을 내쉬며 오는 한사람이 보이는군요
표정을 살짝 구깁니다.
(돈을 생각하며 꾸욱 참는 중)
헉...헉..
이놈!
저게 이번에...
피해!
꺄아아악
흐으으음...
재빨리
멀리도 날아가네.
시종을 받아주겠습니다
내가 이렇게 고생하고 있는데
물한잔 가져오는게 그렇게 어려워?!
괜찮아요?
시종은 칸한테 안전하게 날아갑니다
그램은 향수 냄새를 맡고 어떤 종류인지 가격이 얼마인지 파악해보고 수입이 얼마쯤 될지 추정을 해보고 있습니다.
(헤롱헤롱)
으어..으어..아..감사..합니다
샤오는 시종을 안전히 내려주겠습니다.
으음
그리고 남작의 수입파악
좋습니다
이건 순수 주사위값으로 결정하죠
수사학?
아니면 통찰
원하는걸 굴려주세요
1d20+2 조사(탐정), 자연학, 종교학 (1D20+2) > 12[12]+2 > 14
좋습니다...
그램은 남작이 비싸보이는옷과 화려한 가구들,
독한 향수를 연신 뿌리는걸로봐서
이사람이 상당한 재력가인걸 알게되지만...
뭔가...뭔가입니다
졸부...
가구는 살짝 유행이 지났고
(졸라 부자의 줄임말인가?)
(갑자기 돈이 왕창 생긴 부자를 뜻하는 말이야, 단테)
향수도 비싸보이지만 오래되보이는군요
(아하!)
(소근소근 해줍니다)
흠...
전반적인 행세를 볼때...원래 부자는 아니고
갑자기 큰돈이 생긴거 같아보입니다
그럼...
그램은 뭔가 나중에 건수가 될 것 같아 자신의 그림자의 책 한 켠에 조심스레 기록을 해둡니다.
안녕하십니까. 미천한 용병이 베블린 남작님을 뵙습니다.
(90도 인사)
크흠 크흠!
안녕하십니까. 그램이라 합니다.
핑피이는 핑핑이야!
똑같이 90도로 인사합니다.
정말 귀여운 노예를 두고 계시는군요!
저 아라코그라, 얼마쯤 합니까?
(돈을 생각하며 향수 냄새를 안 맡기 위해 입으로만 숨 쉬는 중)
?
제게 물으시는겁니까?
안녕하세요 남작님, 샤오라고 합니다. 보잘 것 없는 떠돌이 광대죠.
노에가 모야?
앗, 가지신게 아니였습니까?
이건 노예가 아니라, 남작님의 의뢰를 보고 찾아온 용병 중 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저도 초면인 사이입니다. 그리고 자유민인 것 같은데...
웅! 마자!
세상이 말세야!
제 역할만 제대로 하면 괜찮다 생각합니다.
와일드본이 칼들도 설친다니...
남작님께서 요새 흉흉한 사건 때문에 마음 졸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차피 보수는 훔쳐가면 되고, 주변 인물들은 정리해뒀으니까...)
와일드본들은 의외로 체납이 많지 않았는지 와일드본에 대한 인상이 괜찮은 듯한 그램.
저놈들이 언제 강도로 돌변할지 모른다고 생각되시지 않습니까?
(지금 목을 딸까...)
저희에게 맡겨주신다면, 남작님의 걱정을 순식간애 해결해서 덜어드릴 수 있습니다.
(와일드본 2명을 철저히 무시합니다)
와일드본 강도라...
어, 전 리자드맨인데요.
강도가 된다해도 걱정하지 마시죠. [편집 완료]
오오~
정말 다행이군요
몇몇 떨거지 분들이 왔는데 다들 하나같이 나사빠져보였는데
이런 듬직한 인간 2분이라면
저 사나운놈들을 잘 컨트롤하실수 있겟죠?
.....
염러 마십시오. 깔끔하게, 뒷말이 나오지 않도록 사건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오오 완벽해~
고개를 갸우뚱
사건에 도움이 될 물건들을 드리겠습니다
(1초에 돈을 10번씩 생각하며 표정을 컨트롤하는 중)
야, 가져와
안 들릴 정도로 혀를 살짝 찹니다.
네..네!
시종이 제빨리
나갔다 오자
고급스러워보이는 고글과 망토가
보입니다
역시 돈은 많네... 의뢰 끝날 때까지만...
요 물건들을 이 수사에 도움이 되실겁니다
아아, 남작님. 호의에 감사드립니다.
부디 소중하게 써주시길
누가 받나요?
이런 도움이 될 물건들을 보태 주신다니.
그램은 단테에게 고글을 써볼 것을 제안해봅니다.
샤오가 받아서 인간 친구들에게 무릎 꿇고 줄게요
아...사오가 받는다면
인상이 팍 찡그려지네요
어딜 이 미천한것이!
그걸 전혀 신경쓰지 않는 듯
샤오는 남작에게 빵끗빵끗 웃어줍니다
남작이 손에 힘을주지만...
괜찮습니다. 같이 일할 사이인데 제가 받았다 생각해주시죠.
사오는 손힘이 매우 강하군요!
네~ 죄송하옵니다, 남작님.
곧 어렵지 않게 고글과 망토를 뺐습니다
이..이이익!
후우...
샤오는 남작의 손에서 물건을 가져오면서
옆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 봐주는거야
독 바른 손톱으로 살짝 손을 찔러두겠습니다
되나요
좋습니다
손재주가 알맞겠군요
정신이 팔려있음으로
난이도 10입니다
굴려볼까요?
1d20+2+4 = 손재주 (1D20+2+4) > 19[19]+2+4 > 25
(우와우)
차별에 대한 분노군
독?
독이라
아얏!
샤오는 일주일 뒤에 죽는 혈을 찔러둡니다
이건 방해할 수 없다... 세무조사 대상자이지만
이놈, 손톱손질좀 해
25라니
헤헤헤~ 죄송합니다.
하아...떨거지들이 다 그렇지 뭐
헤헤헤헤.
아무튼, 두분...
죄송합니다. 제 동행자가 무례를 범했군요.
와일드본이 다 그렇죠 뭐
아무튼,
이 괴물이 뭔지는 모르지만
(리자드맨이라니까.)
하수도에서 활동한다는건 아시죠?
소문은 익히 들었습니다.
인간 이외는 다 싫어하는거 같네요
하수도에 숨어있는 게 뭐든...
일하면서 돌아다닐 때 들어봤습니다.
놈이 다시는 아침 해를 보지 못하게 만들어드리죠.
[편집 완료]
?
이야, 완벽하군요!
'하수도니까 당연히 아침 해를 못 보지 않나'라고 그램은 혼자 생각합니다.
이녀석이 여러분을 하수구로 안내해줄껍니다
혹시 더 궁금한점이라도?
아아, 듣자 하니.
하수도에 있는 부랑자들이 수사에 협조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아, 그 오만가지 잡다한
버러지들 말씀이시군요!
그런 이들에게 좀 더 '유연한' 방식으로 수사에 협조할 것을 요구해도 되겠습니까?
물론이죠~
예를 들어 좀... 힘을 쓴다던지.
개인적으로 노에와 와일드본은 때려야 말을 잘 듣는다고 생각합니다
피해!
꺅!
시종을 또 받아줍니다
너, 일좀 잘해
응?
날린건 아니라
뺨을 치네요
아하
힘조절 보소
역시, 남작님은 뭘 좀 아시는군요.
아무튼, 저놈이 안내할껍니다
우웅~?
남작님의 고민을 해결해드리러 지금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야, 안내해
알겠습니다.
네..네!
(저 아저씨도 살생부에 적어야 하는 거 아닌지 고민 중)
안내까지 붙여 주신다니 몸 둘 바를 모르겠군요.
단테를 살짝 째려봤습니다.
자 하수구로 출발하기 전에~
(눈치 못 챔)
망토와 고글은 누가 착용하나요?
남작이 지금
안보고있나요?
아직은 보고 있습니다
쓰읍...
그램은 들고 온 의뢰서에 남작의 사인을 받아서 챙깁니다.
하지만, 여기 밖에서 입을수 있죠
싸인이요?
뭐 알겠습니다
(쓱삭쓱삭)
의례적인 것 아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엄청난 악필입니다...
못알아보겠군요
남작이 싸인을 하느라 정신이 팔린 사이에
재빨리 마법의 망토를 핑핑의 품에 들려줍니다
(귀엽다.)
눈치 못채는군요
(작게) 가져가세요, 안 보는 사이에. 빨리.
핑핑은 망토를 기록해주세요
고글은...?
고글은...
혹시 제가 챙겨도 되겠습니까?
그리고 그램은 자신의 이름 옆에 세 명의 이름을 차례대로 적습니다.
민첩 16을 맞추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망토를 보고 기뻐합니다)
괜찮습니다.
다른 사람이 가져간다고 하면 드리겠습니다
전열의 앞에 서야하니까 필요하실 듯 합니다.
전열에게 방어도 1은 중대사항이라
챙겨라 단테
5초 동안 아무도 반론이 없다면 내가 갖겠다
5... 4...
1 내꺼
단테에게 암살공격 가능한가요
(ㅋㅋㅋㅋ)
불만이 있으면 신성한 막고라로 행동해라~
ㅋㅋㅋㅋ
단테가 드쇼
암살은 로그가 아니라서 안되고
앗!
난...로그가 아니라 바드다...
발 밣기정도는 되겠네요
그럼
매우 정확하고 정밀하게 새끼발가락을 족도로 찍습니다
단데는
얼마나 민첩하게 발찍기를 피했나 확인해볼까요?
1d20+2 민첩 (1D20+2) > 4[4]+2 > 6
못 피했습니다
으악ㅆ
(샤오를 바라봄)
1의 피해!
?
[ 단테 ] HP : 24 → 23
?
(세상에)
세상에...
뭐 걱정마세요
(작게 킥킥 웃습니다.)
샤오가 호애주면 낫겠지
...
(참을 忍 한번)
자, 그럼.
하수구로 출발할까요.
시종 분. 안내해주시죠.
(아무일도 모름)
행운을 빌어요~
네, 이쪽으로...
세팅중
... 갔나?
...갔다.
카아아아아악~~~ 퉷
개~같은 새끼가 진짜.
이래서 귀족은 안 된다니까...
기분 맞춰주는 것도 일이지, 참 나...
져 아조씨도 나뿐 사라미야?
얼른 일 끝나고 모가지나 따야... 아니지... 음...
아주 나쁜 색... 사람이죠.
핑핑이를 돈주고 사려 했어.
휴... 돈만 아니였으면...
그럼 나즁에 핑피이가 꼭 쥬길깨!
그램은 자기 일만 하면 되니 딱히 남작의 태도에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습니다.
괜찮아~
음...
빨리 돈 받고 이딴 일도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이 일, 몇시간 걸리려나
6시간 안엔 끝나겠지?
최대한 빨리 끝냈으면 좋겠는데.
그래야 죽는 얼굴을 보는데.
그래야 더 이상 하수구 뒤적거리는 일도 없고, 남작 얼굴도 볼 일 없겠죠.
나뿐 사라믈 얼룬 쥬기쟈!
검을 붕붕 짧은 손으로 휘두룹니다
핑핑이를 쓰다듬어줍니다
그건 그렇고...
별로 좋아 보이는 동네는 아니네요.
세팅완료, 진행하겠습니다
하수도 말이야 아니면...
하수구에는 부랑자들이 주로 거주해요. 부랑자들은 대부분 자기 영역에 예민하고, 외부인들에게 극렬하게 반응하죠.
이 위쪽의 하수도보다 심한 곳?
조심하는 게 좋을 거에요. 여러모로.
하수도로 내려오자, 강렬한 악취와 [편집 완료]
딱지 떼기 좋은 곳이란 말이군요.
몇몇 사람들의 떠드는소리가 들립니다
뭐, 괜찮아.
마침... 저 안쪽에서부터 말소리가 들리네요.
수사하러 가볼까요?
이 쪽은 자주 다녀봤어.
다행이 하수는 다행이
하계어로 적힌 압류장을 여럿 적어둡니다.
찰박거릴정도로만 있어서 통행에 지장은 없을꺼 같습니다
아저씨, 돈 걷으러 온거 아니잖아.
넣어 두라구.
보이는 김에 걷는 것이죠.
조심하세요...
그런거 들고다니면
안~돼.
다들 싫어한다고요
까놓고 말하자면, 하수도는 세금 걷기에 좋은 장소는 아니에요.
체납자, 빚쟁이, 범죄자 등이 숨어있는 곳이니까.
아무튼, 여기가 가장 유력하다고 알려진
하수구에요
사람들이 다들 위험하니까...
음음.
조심하세요...
알겠어! 고마워 아가씨.
그럼 행운을 빕니다!
아가씨, 6시간정도만 참아~
다시 시종이 올라가고,
더 빨리 올수도 있고.
이제 슬슬 가보죠.
이제 여려분들만 있네요
이제 어떻게하나요?
레리꼬~ 레리꼬~
휴우.
아저씨, 아까 사인 보여주라.
귀족이 쓴거.
?
검을 마법지팡이처럼 휘두르면서 앞장섭니다
그램은 사인을 보여줍니다.
음음.
샤오는 따로 구해온 서류에 사인을 능숙하게 배낍니다.
이게 있어야 어떻게든 돈을 받아냅니다.
괜찮아 괜찮아.
그리고 사인을 배낀 서류를 집어넣네요.
저와 핑핑이가 앞장서죠.
다들 주의하세요.
핑피이한테 마껴줘!
잠깐 단데
단데가 발을 디디자...
흙속에 숨어있던 쥐 한마리를
밣아버립니다
찍찍!!
윽! 이게 뭐야...
단테는
하수도에는 흔히들 있는 녀석들이죠
쥐새끼까지...
쥐를 밣고 안 넘어졌는지
민첩 내성을 굴려봅시다
난이도 12입니다
1d20+2 민첩 (1D20+2) > 3[3]+2 > 5
악!
퍽!
쥐는 사라지고
단테는 꼴사납게 넘어집니다...
흠...
기분 진짜... 더럽네...
더러운 하수도의 오물이 묻어서
그 남작이 준 고글, 혹시 가짜일까요?
하고 그램은 고글의 품질에 의문을 표합니다.
다음 능력판정에
불이점을 적용하겠습니다
...
고글은...
살작 기스나있는거 빼고는
멀쩡합니다
어떤 놈이든 보이기만 해 봐라.
이제 여러분은?
(앞장서겠다는 생각이 살짝 바뀌려 함)
계속 따라와요. 어처피 가긴 해야 하니까.
양갈래길. 오른쪽, 아니면 왼쪽?
어디가 더 낫겠어요?
소리를 들어보겠습니다
아래쪽은 조용합니다
오른쪽은 조용하고, 왼쪽에선 사람 소리가 나네.
그럼 조용한 쪽 부터 가보고...
그 다음에 사람을 찾아서 심문해보죠?
수사의 기본은 증거 확보니까요.
둘-둘로 갈라지는 방법도 있어.
저 사람들이 어디 가지도 않을 것 같고.
여기 사람들은 대다수가 와일드본일테니까, 인간을 보면 아마 더 경계할거야.
파티 스플릿을 한다면
팀별로 판정하죠
다른팀은 한팀이 판정하는동안 기다려야합니다
난 상관없다 파임
이런 하수구 속에서 둘로 갈라졌다가 무슨 일이 생기면 곤란해요.
굳이 위험한 선택을 할 필요는 없어 보여요.
핑피이도 가치 있눈게 조을꺼 가타!
으음... 알겠어.
대도시 같은 안전한 장소면 모르겠지만...
여긴 위험하니까요.
그럼 일단 오른쪽을 보고...
그렇긴 하군요.
사람들이랑 협상은 내가 할게.
나 바드야~
좋습니다, 오른쪽으로
다들, 이쪽으로.
파티가 오른쪽으로 가자
뭔가 남아있는 게 있나...
별다른건 눈에 띄지 않습니다...
막다른 길이네요.
하지만 한쪽 구석,
무언가 볼록한게 보이는군요
뭐가 있는데.
볼록한게 뭔지
확인해볼 수 있을까요
무언가를 덮어놓은거 같습니다
파보나요?
파봅니다
단테가 파보자...
뭘 묻어 놓은 거지?
알들이 보입니다!
타원형에...
...알?
아직 살짝 온기가 남아있군요
4개입니다
챙길껀가요?
챙깁니다
(ㅋㅋㅋ)
좋은 소식 하나.
저녁거리가 생겼네요?
여러분이 알을 챙긴다면...
계란후라이 좋아하세요?
...어...
.....
난 삶은게 좋아.
크르릉...
와! 악어잖아?
등 뒤에서
이 동네 하수구에는 악어도 사나?
사나운 눈빛으로 여러분을 바라보고 있군요
하수구에 악어가 산단건 사실이었구나!
동물조련 가능합니까
악어는 아직 우리를 보고만 있나요?
가능합니다
아직 보고만 있습니다
난이도는 14
일단 위협을 가하고 동물조련을 하면
이익을 얻을수 있나요?
(동물 조련이 실패하면 알들로 뭔가를 할 것 같습니다)
동물이 말을 알아들을까요?
위협은 말로 하는게 아니에요
동물도 무서워할만한 rp를 해주신다면
(하수구에 악어.... 외국 괴담이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샤오는 자세를 숙입니다, 4족 보행과 비슷한 형태로요.
크릉?
그리고 이를 드러내고 아주 낮은 그르렁 소리를 내면서, 꼬리는 하늘로 빳빳하게 세우고
이를 딱딱 부딫히면서 불꽃을 일으킵니다.
크르릉!
그램은 말 없이 붉은 홍채의 두 눈을 빛내면서 악어를 응시합니다.
d20 (1D20) > 20
?
?
이 악어...
존나세
자식에 대한 분노로
눈이 돌아갔습니다
그럼...
크와아아아앙!
(악어알이었어?)
제가 한번 해봐도 되겠죠?
그래서 20이구나~
위협이 실패한거지
하... 짐승에겐 거둘 것이 없는데
동물 조련은 아직 안 해봤어
그럼
해보세요
안 먹히나?
끝나면
제가 한번 해보려고
1d20+2 = 지혜 (1D20+2) > 11[11]+2 > 13
1 모자라네
알 다 터트려!!!
시이이익!
(전투다!)
(악어의 눈을 똑바로 마주치면서...)
입을 닫았다 열었다 하며
여러분에게 한칸 접근합니다
단테는 무엇을...?
(방금 얻은 알 4개 중 하나를 벽에 던져 박살냅니다)
끼이이이잉!
악어의 눈빛이 일순간 흔들리는거 같네요
3개가 무사하고 싶다면
뒤로 물러서라
아. 악어 알이구나 그거.
(아쿠마!)
근데 악어가 말을 알아듣나?
크르릉...
(다시 알을 던질까 말까 자세를 취하며 위협합니다)
뒤로 물러나지는 않고
더이상 접근도 안합니다
단테...
알 조~심조심해서
돌려놓자.
(알 3개를 다시 둥지에 되돌려놓습니다)
지금 안 물러서면 재미없을 줄 알아.
알이 제자리로 돌아가자
어? 안 물러서? 오늘 알파티 한번 헤볼까?
뒤로 슬슬 물러납니다
크르릉...
(양 손을 모으고 방금 벽에 집어던진 알 1개의 명복을 빌어줍니다)
내세에는 닭으로 태어나길...
그럼 다시 갈까요?
이친구는 알에 정신이 팔려있어
구래!
여러분을 공격할꺼 같아보이지는 않네요
이동해주시면 됩니다
다시 앞장서겠습니다.
야, 비켜. 지갑 되기 싫으면.
이제 저 쪽인데...
크릉
음...
알은 아직도 조금 아쉽네...
맛있어 보였는데.
돈 받으면 살 수 있는게 알이야.
하지만 악어 알은 못 먹어봤으니까요.
달걀 비슷해.
어디 가서 악어 알 구이 먹어보겠어요?
악어가 둥지로 돌아가서
그냥 그렇던데?
소중하게 알을 품습니다
(벽에 묻은 악어 알 자국을 떠올림...)
거기...
딸꾹!
누구야
아, 와일드본 친구들이야.
잠시 말씀 좀 물으러 왔습니다.
여려분이 이쪽 무리로 가자
몇몇의 허름한 차림의 와일드본들이 보입니다
어
....
고글을 잠깐 받을수 있나
그으, 딸꾹!
고글? 왜요?
여기는 볼거 없어 매끈이!
이거 민첩 고글인데
저리 꺼져
원하는 능력치에 +1이잖아
어음
제가 이미 민첩+1 통찰 숙련으로 옵션 바꿔놨는데
고거 못바꿔요
되려나
안바뀌어?
아쉽네
매력 받을라 캣지
4명의 고글 돌려쓰기 쇼쇼쇼는
서비스 종료다...
헉 미니 달껄룩 발견
안농! 하고 인사합니다
안녕!
나눈 핑피이야!
안녕~
뭐, 꼬마?
이런곳에 다온담
볼 게 없다니. 그런 말씀 하시면 섭한데.
부모님께 돌아가!
뭐...딸꾹!
(아닛 그렇게 바른 말을 하다니...)
딱히 뭔가를 보러 온 건 아니거든요.
자 자.
매끈이들이 여기 뭐가 관심이 있다고
잠시 말씀 좀 물어도 괜찮으시겠습니까.
커흠!...
저희는 최근 이 쪽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조금 조사해보러 왔어요.
매끈이랑은 말 안해
혹시 이들 중에 그램과 일에 관해서 접했던 사람이 있을까요.
이 쪽에서 계속 사람이 죽는다던데, 잠시 그 것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나요?
...
일이라면...
샤오는 빵끗빵끗 웃으면서 다가가봅니다.
매력에 가깝겠군요
난이도 14입니다
(칼을 잠시 꾹 쥐다... 핑핑이랑 샤오를 보고 참습니다)
여긴 맡겨야겠네요.
원하는걸로 굴려주세요
1d20+3 매력 (1D20+3) > 16[16]+3 > 19
있는거 같네요
다 쳐 가면서 조사할 수는 없을 테니.
원래 이 쪽 사람들은 인간 싫어해.
그램은 자신의 일에 대해서 회상을 해봅니다.
이 선언 받고
샤오 선언을 처리하죠
저어기
술병을 들고 바라만 보고있는 저사람...
그램은 살짝의 익숙함을 느낍니다
어디서 봤더라...
아 맞습니다,
뭐, 하수구에서 실패한 인생 사는 건 본인 자유인데.
저 싫다는 사람 저도 좋아할 이유는 없죠.
뭐... 나도 좋냐 싫냐를 물으면...
애매한 쪽이긴 하니까 뭐...
좋은 쪽으로 관련되어 있는지 아닌지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기억을 할까요?
자기 소유의 공방이 있었지만, 사업 실패로망한 집에서
네
차압 딱지를 붙이러 간걸 그램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흠...
그램은 아차 싶습니다.
그 눈빛은 원망이였을까요?
원망보다는 그저 깊은 슬픔에 가까워보입니다
다음, 사오
뭐!
딸꾹!
거으으윽, 애첩은
저어기 어디나
올라가서 꼬리나 흔드라고
자 자.
그러지 마시고~?
에에잉
상~냥하게 손을 잡아줍니다.
뭐가 궁금한데
그리고 빵끗빵끗 웃습니다.
술냄세가 지독하게나고
손을 잡아보지만...
당연히 힘이하나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샤오는 이 정도엔 익숙합니다.
(말랐네...)
선생님, 이 지하에서 지금 계속 살인이 일어나고 있는거 아세요?
모를...리가 읔..있나
한동안 시끄러웠다고
혹시 범인이나, 사건이 일어난 위치나...
그런거 중에 알고 계신게 있나요, 선생님?
에에이
귀찮아!
그러지 마시구요~ 선생님.
맨입으로?
뭐~ 원하시는거 있나요?
싱긋싱긋 웃습니다.
으어...
우리가...
딸꾹!
밥먹은지가 오래 됬어
뭐 먹을꺼라도 없..끅!
...
어쿠쿠, 없어?
아~ 먹을거. 당연히 있죠.
흠... 어디보자...
다들, 아까 그거. 가지러 다시 돌아갑시다.
?
괜찮겠습니까?
아, 그럼 되네.
뭐 어때요?
악어도 고기로 만들지 뭐.
악어가 방해하면 악어고기도 주면 그만이지.
그럼 선생님~
잠깐 기다리세요~
우리 꼬마도~ 조금 있다 봐~
??
다들 연장 챙기죠.
쓰다듬어줍니다
헤헤...
(역시 애들은 귀여워.)
자
협상을 해볼까
알을 내놓으면 목숨만 빼앗도록 하겠다
악어는 여러분이 다가오자...
(뭐라눙고야)
쉬이이익!
입을 딱딱거리며
지금 항복하면 순순히 목숨만 빼앗겠다!
어서 항복해라!
둥지를 지킵니다
악어라서...여러분의 말을 몰라요..
이번에야말로
크르르릉!
동물 조련이다
먹히는가
동물 조련이라 해도 자기 새끼를 내놓게 할 수 있을까요?
저번의 실패로 인해서
그냥 지금 처리하고 가져가는 게 어때요?
새끼 내놓는다니
꼬리 잘라갈건데?
난이도 15입니다
바다악어는 짱짱커 원래
눈 딱 감고 있어라 금방 끝나니까
1d20+2 = 지혜 (1D20+2) > 13[13]+2 > 15
오
혹시 그램은 악어의 전투능력이 어느 정도 될지 알 수 있을까요? 세금 관련 일을 하며 이런저런 무력 위협을 받았을텐데 그 중에 동물을 동원해서 저항하다 잡힌 사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딱성공!
성공을 했지만 알려는 드리겠습니다
착하지~
샤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알 하나만 달라고 해봐요.
계란 하나만 내놓으면! 목숨만 빼앗고 물러가겠다!
악어는 여러분의 피해에 저항할 능력이 없습니다
=찌르면 즉사
악어를 천천히
하지만 악어도 반격을 할껍니다
쓰다듬습니다...
상냥하게~
악어는 지켜보다...
크와아앙!
!
앗.
그냥 둥지를 버리고
아싸 계란 우리꺼
도망갑니다
살기를 눈치챘나?
아무래도 지나친 스트레스에
알을 포기한거 같네요
소매에 단검을 숨기고 있었네요.
(다시 알 3개를 챙깁니다)
한방에 죽이려 했는데.
저 거지들한테 1개만 주고 2개는 내가 먹어야지.
기록해주시면 됩니다
단테...
주운 사람이 임자죠?
보수 받으면 내가 계란 6개 사줄게.
그냥 몽땅 주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어허
원래 협상의 기본은 우리의 패를 다 보여주지 않는 것
다수결에 의해 주는걸로 결정.
땅땅!
숨긴 거 들키면은 트집 잡아서 귀찮아질 수도 있습니다.
3개 다 줬다가 '이걸로 부족해 다 갖구와!' 하면 어쩌게요?
맞아맞아.
그럼 목 따.
그건 그렇군요.
네?
목을?
응?
2개만 주고 부족하다고 악지르면 1개 더 줍시다.
협상에 안 응하면 죽여야지 왜?
한번에 이동하죠
(샤오한테 스윽 알 3개를 넘깁니다)
음음.
협상은 온전히 샤오에게 맡기죠.
좋아. 고마워.
꺼윽
뭐라도 가져왔어?
이건 어때요, 선생님?
알 하나를 꺼내 보여줍니다.
오오..!
맛있겠군
알 좋아해?
배고픈 사람에게 뭐가 더 필요하겠어!
알은 맛있으니까요.
당연히 받습니다
주나요?
줍니다
하나
와아
(당장 알을 깨서
쪽쪽 빨아먹네요
어우 맛있다!
혹시...하나만더...
에이~
뒤친구도 오랬동안 못먹었단 말이야
일단 뭐라도 말씀해 주시면...
...
아무것도 없는 손바닥에서
슉슉하니 알 하나가 뿅 더 나옵니다.
흐음...
아 이런거까지 주면
알려줄수 있지~
커흐흠!
그래서 원하는게
(악어 알 2개 소모 기록...)
살인 사건에 대한 정보나~
그에 대한걸 알고 있을만한 사람이나, 장소에 대해~ 들어두고 싶어요~
일단은...
우리는 관련 없어!
혹시 물어보는건데
뭐 누가 보내서 온거나 왕국에서 시킨거야?
에이, 그럴리가 있나요?
(뜨끔)
흠...
(뒤 돌아서 뒷짐지고 있는 중)
에에잉 귀찮은 매끈이놈들, 귀찮게만하고...
그램은 잠깐 생각하면서 말을 꺼내는 듯한 부랑자2를 보더니
아무튼 우리는 모르는 일이야...
두 사람을 뒤돌아보며 싱긋 웃습니다.
조용히 해두란 뜻 같네요
정보를 찾는다면, 커흠
저기 뒤쪽 친구들에게 가봐
설마 저 꼬마들 말하는 건 아니죠?
아니...
저 어린것이 뭐에 쓰려고?
아 저 뒤쪽
딸꾹!
와일드본 친구들이 더 있어.
음...
아마 안쪽에? 아까 소리가 셋 소린 아니었으니까.
(와일드본 꼬마를 슬쩍 봅니다)
못 먹어서 아주 말랐네.
??
그러게.
샤오. 애들한테 알이나 하나 더 주죠.
이거 봐라, 꼬마야?
이럴 줄 알았으면 벽에 안 던지는 건데. 쯥...
와 감사합니다!
샤오는 나이프를 들고 손 사이에서 쉭쉭휙 하고...
나이프가 알로 뿅 변합니다.
쨘~
사이좋게 나눠 먹어라.
꼬마는 치즈를 연신 쥐에게 먹이다가
알을보고 눈이 휘둥그래집니다
그리고... 그... 씁...
귀여운 쥐네?
이 쥐 먹으려고 키우는 건 아니지?
친구야?
네, 형이 잊지말고
치즈를 꼭 먹이라고 했어요
찍찍!
그래서 배고픈것도 참고...
치즈를 먹이고 있어요
혹시 이름이 제리니?
그래 그래, 친구는 소중히 대해줘야 한다~ 알겠지?
네 이름은 톰이고?
헛
어케아셨지??
마법사세요?
(이마를 탁 칩니다)
맞아!
그, 그런 게 있단다.....
방금 달걀이 나온 것도 마법이야~
흠...
와아
다음에 누나가 오면 좀 더 줄게.
쓰다듬어줍니다.
톰과... 제리... 흠...
이, 일단 돌아가보죠...
좋아.
선생님들~ 다음에 또 뵈어요~
에에어
너희들!
거기 가려는거야?
예?
가 보라고 하셨으니...
뭔가 더 말씀하실게 있나요?
가기전에 조심해...
단서를 얻기 위해서라면 가봐야죠.
크흠! 애들이 장난질을 해놨을수도 있다고
장난질?
장난질...
조심해-
(함 정임 씨?)
감사합니다~
여기에 함정임씨가 계실 수도 있으니.
조심해서 나아가죠.
그게 누군대?
(지능-1)
그런 분이 계세요
몰래 숨어서 놀래켜주시는 비릿한 분인데...
오른쪽 방향으로 더 가기 전에
함정 탐지를 시도해볼 수 있을까요?
통찰이나
아니지
똑똑 함정임씨 계십니까
감지 숙련이 있는분이 굴리는게 좋겠군요
통찰 숙련은 있는데 감지는 없네요.
...음?
누구 감지 숙련 있는 사람?
그럼 지혜 가장 높은사람이
굴립시다
(지혜 0)
(지혜+1)
지혜 2 이상이거나 감지숙련 있는 사람은
앞으로 나오도록
나는 또 함정 밟기 싫다
그램에게는 마법학과 역사학 숙련도 함께 있습니다. 혹시 함정 감지에 마법학을 활용할 수 있을까요?
샤오가 가장 높은데
마법학이라...
역사학이라면
어떻게 가능하겠습니다
굴려볼까요?
수많은 업무 처리에서 살아남기 위해 익히게 되었다고 해야겠지요.
납세 저항에는 여러가지 함정이 기본이니. [편집 완료]
다만 감지는 아닙니다
한번 굴려보죠...
1d20+2+2 마법학(숙련), 역사학(전승)(숙련) (1D20+2+2) > 14[14]+2+2 > 18
그램은
함정에 대한 역사적 지식으로...
보통은 벽쪽애 붙어서 함정이 배치되어 있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여기 함정에도 동일하게 적용될꺼 같네요
여기는 2칸 통로고 양쪽이 벽인데???
어허
설명이 당연히 더있죠
저도 굴려봐도 될가여
그리고 또한
함정은 보통 오른손 잡이들이 설치한다는
지식도 알고 있습니다
그럼 그 지식 회상을 팀원들에게 제공해봅니다.
그런데 보통
함정 설치하는 사람 기준으로 오른쪽이면 [편집 완료]
우리가 보는 기준으로 왼쪽이에요?
(지능 -1)
몰라?
(지능-1)
함정을 여기서 설치하면 제 쪽이고
설치자 기준이겠죠?
반대편에서 설치하면 핑핑이 쪽 아니에요?
그리고 우리는 지금 침입자니까...
그러네?
핑핑이 쪽에 함정이 있다는 킹리적 갓심을 도출할 수 있어요.
어어어어
샤오도 함정을 살펴봅니다
지혜인가요?
우와악
핑핑아 걱정마
샤오가 함정을 찾아줄 거야
이런 지식으로 감지를 시도한다면
보아라 나의 우월한 함정 해체쇼를
위치를 좁힐수 있음으로
판정에 이점을 드립니다
감지를 굴려볼까요?
넵
1d20+2 = 지혜 (1D20+2) > 18[18]+2 > 20
캬
성공
하나 더 굴릴필요더 없네여ㅛ
함 정임 씨? 거기 계십니까?
어이쿠 거기 계셨네
샤오칸이 눈을 부라리자...
샤오는 벽을 더듬더듬하다가...
짤막한 곰 덫이 보이는걸 확인합니다
음.
잘 숨겨놨지만,
자알 피해 가는 걸로 할까요.
그램의 지식으로 쉽게 찾을수 있었군요
괜히 작동시키면 이목을 끌 수 있으니.
샤오는 단소를 꺼내서
곰덫에 푹 찌르겠습니다
적당히 지나가죠.
텡!
그리고
곰덫을 챙깁니다
후우 살았다
잠시만...
위험했네.
핑핑이 사이즈에 이 덫에 걸리면
뼈도 못 추리겠는데요.
그러게.
납작핑핑이가 될거야.
핑핑이보다 덫이 더 커요.
납작핑핑이...
의외로 덫이 더 커서
무사할지도...
그런가???
안쪽에 깔릴수도 있지.
보냈습니다
던져버릴라 햇는데
설치해도 되겟지
...던진다면
급조무기취급으로
1d4+힘 피해입니다
오키
좋아... 이런 재미있는 '장난' 을 준비한 친구들 얼굴이나 좀 볼까?
아-앙?
다들, 이쪽으로.
너희들은 뭐냐?
어이쿠, 거기 계셨네.
안녕하세요~
잠시 말씀 좀 물으러 왔습니다. 시간 괜찮으십니까?
흥! 너희들도
술집에 들어가려하는거냐?
?
술집?
네. 소문 듣고 왔습니다.
안타깝지만 매끈이들은 사절이야
우리랑 친구인데~
어떻게 안 되나요?
그래...?
핑핑이를 안고 말합니다
(킁킁)
우욱
향수냄세!
위쪽에 있다 내려오다보니까...
(아까 넘어져서 하수도 오물을 뒤집어썼는데)
위쪽에서 온 배신자구나
(아직 향수냄새가 나나요)
어 그러네
단테는 오물투성이잖아
단테께 아니라
다른 사람껄 맏았습니다
아
핑핑이랑 나?
뭐야 너희 배신자였어!!!
너희를 믿었는데!!!
둘은 오물을 안 뒤집어쎴으니까...
단테 발 밟기 가능?
그냥 굴리죠...
ㅋㅋㅋㅋㅋ
참고로 단테
당연히 농담
ㅋㅋㅋㅋ
오물 뒤집어쓰고 있어서
불이점이란거 아시죠
그럼 또
이쪽에서 위협할까?
나 숙달인데
이 오물 영원히 달고갈 것 같은 끔찍한 생각이 드는데.
소셜은 원래 바드가 담당하는 거랬어
그럼
들여보내달라고
위협 해보겠습니다
샤오. 한번 '원만한 대화' 를 해봐요.
음, 그래!
귀족한테 허락도 받았으니까.
우리 친구~
??
그러지 말고~ 들여보내줘~
응~?
그러면서
옷품에 있는
흑룡회 문장이 새겨진 단도를
살짝 보여주네요
....!
난이도는 14입니다
굴려볼까요?
1d20+2+4 = 위협 (1D20+2+4) > 8[8]+2+4 > 14
딱뎀
딱성공!
알지?
히..히이이익
강도한테
귓속말로 말합니다
이게 칼 들고 협박하는게 되네.
아니 이 누추한곳에...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기 싫으면 비켜.
누추한 곳이니까 누추한 사람이 왔지.
저...저기
그러니 저리 비켜.
너희도 지키라는 명령을 받아서...
하지만!
물건 하나만 있으면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물건?
너희도 악어 알 필요하냐?
아니, 그런거 말고요
치-즈가 필요합니다
?
...
치즈?
저희 보스가 치즈라면 사족을 못쓰거든요
치즈는 왜.
양은?
하나면 되..겠죠?
너희 두목 이름도 제리냐?
보스가 한명이니...
허... 세상 참...
그냥 보내줄 수 없니?
"후하게" 보상할게.
저희 보스한테 모가지가 짤려요...
...
눈 딱 감고.
애초에 저희는 문지기가 아니라
가져와야겠네.
그냥 잡 협박꾼입니다
살려주세요~
흠...
그래, 여기서 널 담궈도 별 소용 없겠구나.
...
너희가 가진 치즈는 있니?
...없죠?
그냥, 아까 그 애한테 치즈 한 덩이 빌리죠.
돈 받으면 치즈값 갚으러 오면 되잖아요.
으음...
그래. 별 수 있나.
치즈 없다고 애가 하루아침 사이에 죽는 것도 아니고.
돈 받아와서 50tp 정도로 갚으면 감사하다고 하겠죠.
그렇겠지. 가자.
돌아가죠. 그 애가 있는 곳으로.
치즈를 가져오나요?
질 좋은 다고시안 치즈가 한 덩이에 26tp 정도였나 했으니까...
50tp면 치즈 두 덩이는 사겠죠.
??
아, 꼬마야. 다시 보네.
또오셨네요?
톰~
쓰다듬어줍니다
미안한데... 치즈 한 덩이만 빌려도 되겠니?
다시 갚으러 꼭 찾아올 테니까.
이 치즈요..?
하..하지만
형이 쥐한테 꼭 챙겨달라했는데...
(머뭇머뭇)
좀만 잘라가서 한 덩이라 하는 방법은 없나?
왜...그...
작은 치즈도 한 덩이라 하잖아.
지금 빌려주면. 꼭 갚을게. 배로.
좀 잘라서요...?
약속할게.
응. 좀만 잘라갈게.
그정도라면 괜찮겠지!
꼬마가 치즈를 줍니다
너무 맘이 아프다
작은 치즈 한 덩이를 챙깁니다.
얼마나 잘라가나요?
고마워... 그... 톰이랑 제리.
제리가 먹을만큼은 되고, 최소 "한 덩이"라고 부를 수 있는 수준은 되도록 잘라갑니다.
그럼 다시 돌아가죠.
...찍찍?
제리도 쓰다듬어줍니다.
떄리고 싶은 얼굴을 하고 있는 쥐
쉿쉿 여기 먹을꺼 더있잖아
찌이이이익!
매우 화를 내고 있는거 같습니다...
(미안하다 제리야...)
어...
우으윽
(악어 알 먹으면서 조금만 더 견뎌다오...)
빨리 안 하면 저 쥐가 톰을 해칠지도 모르겠네.
냄세를 보아하니 가져오셨군요
빨리 하자.
네?
저 쪼매난 쥐가
톰을 어떻게 해쳐요
병균같은거 있잖아.
물면 감염된다고.
평소에 같이 있어도 감염되는 게...
하수구 치즈를 한 덩이 줍니다.
크흠, 아무튼.
우으으윽...
이거면 되지?
이정도라면, 예
좋아.
엥, 뭐야
아니 이거 치즈 아니야??
쉿쉿
이때 빨리!
(빠르게 지나갑니다)
들어갑니다.
지나갑니다~
총총~
세 팅 중
(거 참 구질구질한 술집이라고 생각합니다)
(고향 술집 같다고 생각합니다.)
술집에 들어서자
풍기는 술냄세,
이상하게 향수냄세도 나는군요
진짜 더럽... 분위기 있는 술집이네요.
근데 이 향수 냄새를 또 맡아야 해?
그리고 향수냄세가 감추고 잇는...
피냄세....
사오의 코가
조심스럽게 포착합니다
이제 어떻게 하나요?
.....
다른사람들은 관심없어보이는군요
일단 뭐...
바텐더한테 말이라도 붙여볼까요?
그게 가장 좋지.
근데 난 아직 이런 곳 오면 안 되는데...
응?
술면 안 마시면 됐지, 뭐.
단테, 몇살이야?
....?
바텐더는 여러분을 잠깐 보더니
저요? 열여섯...? 열일곱...? 잘 모르겠어요. 누가 안 세줘서.
미심쩍어하는 눈빛으로 쳐다봅니다
인간은 엄청 빨리 크는구나...
보통 그래요.
....
장사 접었어
여기 사람보면 몰라?
여기 술 마시는 사람들 남아 있는데요?
한 잔 씩은 괜찮잖아요?
(술을 퍼마시는 다른 사람들을 바라봄)
....
뭐, 술 말고 다른 거 파시나 봐요?
돈은 안내도 되
구석탱이에서
이름모를 술을 꺼내
능숙하게 담아줍니다
(힘+3은 보정치인가요 아니면 힘스텟+3 인가요?)
스텟 3입니다
어라, 화약주잖아.
흠...
윽... 술 냄새...
저, 저는 됐어요...
이게 모야?
단테랑 핑핑이는 그거 줘.
그램은 주류세에 대해 고려하며 이 술은 제대로 세금을 내었는가 생각해봅니다.
마시면 아픈거.
자, 이거 받았지?
(당연히 범법적 행위입니다)
전 이거 안 마실 것 같은데...
바텐더, 물어보고 싶은게 하나 있어요.
이제 마시고 사라져
뭐?
바깥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이 쪽에서 물어보는게 좋을거라 하더라구요.
....
문지기들이 일을 안하는군...
이 하수구 쪽이 살인 사건으로 떠들썩한데...
그것에 대해서 조사해보려 찾아온거거든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지
혹시 알고 계신게 있다면, 조금이라도 말씀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후하게 쳐드릴게요.
(주변을 끊임없이 둘러보며 칼 손잡이에 손을 얹습니다)
샤오. 여기 좀...
술집에서 나가,
분위기 이상한데요. [편집 완료]
다시는 보이지말고
에이, 왜 그러실까~.
애초에 매끈이들이 여기오는게
큰 실수라는거 몰라?
주변을 보시지...
여기 다른 매끈이 들이 있어?
모를 것 같아요?
후...
와일드본 친구?
그래, 까놓고 말하지.
인생 패배자 와일드본 소굴에 와서 정보 얻는다고 비비는 것도 짜증나는데. 이제는 꺼지라고?
(테이블 위에 칼을 박아넣습니다)
불던가, 죽던가.
...
깡이 대단하신데?
근데말이야...
우리가 순순히 죽어줄꺼 같은가?
애들아!!!
잠깐.
안 불겠다? 소원대로 해주지.
다 죽여버려!!!
이런...
아니...
바깥으로...
왜 이렇게 된건데...
안내해줘라!
어..어
두목, 이사람들
강도 2를 보면서
흑룡패에서 왔다고요!
한숨을 푹 쉽니다.
(흑룡회가 뭔지 모름)
알빠노?
뒤진 시체가 말을 해? [편집 완료]
위협 다시
박을수 있습니까?
이미 성공하셨기에
박는건 말고
그거 알아?
조 까!
난 뒤지고 싶지않아아아아
야, 어디가!!
젠장, 쳐라!!
전 그나마 와일드본들에 대해 생각이 좀 달랐는데, 그냥 좋게 넘어갈 수 없겠습니까.
저 친구는 분수를 아네.
여러분...
아시죠?
휴
우리가 와일드본에 대한 생각이 달라도.
전투순서를 정해주세요!
얘들은 인간에 대한 생각이 다르지 않을걸요?
아~ 진짜. 조용히 넘어가는 날이 없어.
아까부터 매끈이니, 뭐니 하는 거 보니까...
그렇습니까.
뭐...
너희 정말로. 진심으로 말하겠는데.
여기까지 와서 딱지를 떼야하다니
와일드본 차별하는 귀족들이랑 가장 많이 닮았어.
대부분의 인간이 와일드본한테 털복숭이니 짐승새끼니 하면서...
엇 이노래가 아니네
어째서 사람드른 싸우믈 그만두지 모타는 거까?
제가 언제 와일드본 차별 했습니까?
차별이랑 위협부터 박으니까.
핑피이는 슬퍼
이노래지~
선민사상은 언제 어느곳에나 녹아있단거지.
저는 그 누구도 차별하지 않았는데, 여기 와서 차별당하면. 이 방법밖에 없어요.
전투순서는 안정해요...?
핑핑이~
이 노래는 춤추던 스트리퍼 빼고 다 죽잖아!
쓰다듬어줍니다
순서는 내가 정하겠다.
세상 사람들은
불만 있으면 언제든 말하도록.
서로서로 많이 미워하기에
항상 싸워.
샤오 - 그램 - 핑핑 - 단테
허허
매끈이들이 이빨이 길어!
난
바드지만
근딜러라구
그럼 그램 - 샤오 - 핑핑 - 단테
그럼 레리꼬
에...?
순서 정리 끝, 전투 시작!!!
레리꼬
전투시작
에이 몰라.
죽지 않게만 해두지 뭐.
저는 적당히를 모릅니다만...
플레이어의 차래입니다
그럼 죽여.
그램?
별 수 있나.
와일드본 차별하는 역겨운 귀족이나... 인간 차별하는 와일드본 나부랭이들이나...
그램은 한숨을 쉬더니
다 거기서 거기야. 모두 비슷해.
뭐, 그렇긴 하지.
바텐더에게 생명력 흡수를 시전합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혐오의 연쇄를 끊어보자고.
바텐더는
적 아닌거같은데?
싹 다 죽여버리면 혐오가 이어져 내려올 수도 없잖아.
능력치 안 나와있잖아
나왔네?
두목이라잖아요
머리부터 치면
다 알아서 항복하지 않으까?
너...
그거 슬러터 나이트랑 아주 비슷한 발상인거 알지...
잠시만
네
생명력 흡수
음
섬뜩한 영창 반영해서 쓰겠습니다
어떤...주문이죠?
아, 슬러터 나이트랑 와일드본 과격파들이 이 말 하고 다니죠.
초기 사거리 6칸에 라운드 끝날 때마다 2칸씩 사거리가 추가됩니다.
대신 처음 시전할 때 hp 소모 20%입니다.
일단 저 카운터는 험지 취급이고요
바텐더는 주문내성이 있습니다
내 주변에 있는 그런 애들은 다 담궜다 생각했는데...
명중을 굴려볼까요>
뭐, 단테도 욱 한거겠지.
1d20+2 마법 명중 굴림 (행동) (1D20+2) > 2[2]+2 > 4
?
어림없군
바텐더가
지팡이를 휘두르며
생명력 소모 그대로 하나요.
주문을 끊어냅니다
까고 말해서... 본인이 차별을 당하면...
실패니까 안해도 될..듯?
다른 사람 차별하면 안 되는거 아니에요?
나만 당할 수 없지 같은 마인드를 아직도 가지고 있다니.
하!
죽어야만 하겠구나.
그럼 그램은 이동합니다.
이 정도 위치에서 턴 종료 하겠습니다.
샤오의 턴입니다
여기서
단검의 구름이 닿나요?
대각선이라
안닿을꺼 같습니다
뭣보다...
아군도 같이 썰으실려고요?
네
웨여?
(?)
너무해
아무튼 안 닿습니다 [편집 완료]
여기였지
아무튼, 이 재수없는 놈들 전부 처리하면.
아까 그 치즈 받아간 놈한테 치즈 다시 뺏어서.
그럼
바텐더에게
톰에게 돌러주러 갈 겁니다.
타샤의 끔찍한 웃음 박습니다
뭐..뭐야
왜 그렇게 쳐다보는거야!
숲 속에~ 곰 세마리랑~ 골디락스가~ 살고있었대~
d20+2 (1D20+2) > 18[18]+2 > 20
아기곰은~ 너무 귀여워~ 골디락스가~ 잡아갔대~
...지금 뭐하자는거지?
응?
노래.
난 바드인데?
갈!! 그런 목소리로 노래라고 하는건
바드에 대한 모욕이다
(ㅋㅋㅋㅋ)
뭐?
?
더 할껀?
뭐라고 이 새끼...?
샤오 빡치다!!
뭐라고오? 이 새끼...!
음악이라기보다는 음치로구만.
추행으로 단테 발 밟기
는 농담이고
발에 원한이 있으신가
핑핑이한테 바딕 걸어줍니다
바딕 인스퍼레이션
d6값을 명중이나 내성에 붙일수 있습니다
아
검무에 써야 하나
어차피 벌써 자원 다 쓸 건 아니니깐...
바딕은...
편하신대로
해주세요
난 2번 쓸수있고...
여긴 적당히 정리하죠.
ㅇㅋ 그럼
단도에 녹불칼을
발라둘게요
(토큰에 바딕 수량 입력해드렸습니다)
바딕은 취소됐군요
인스퍼 수정?
ㅇㅇ
호엥!
넵
[ 샤오 칸 ] 1레벨 주문 슬롯 : 4 → 3
[ 샤오 칸 ] 1레벨 주문 슬롯 : 3 → 2
샤오는 흑룡회 문양 단검을 꺼내서
입에 물고 불을 붙입니다
시체가 잔재주는 부릴줄 아는군
턴종료
핑핑의 차래
너는 곧 시체가 될 것이다,
싸우믄 조치 아나!
싸우는 사람들 모두 핑피이가 해치우께!
4칸 이동
◎창공의 시야 : 모든 일반 공격과 소마법의 사거리가 1 늘어납니다. 근접 일반 공격도 포함됩니다.
여기서도 닿는다
근접 무기 공격입니다
글쿤여
2칸 대검!
1d20+2 = 근접 무기 공격 명중 굴림 (1D20+2) > 3[3]+2 > 5
핑핑이 대검은
하아
?
빗나갑니다
쬐끄만놈이 칼을 잘 날리는군!
핑피이의 로스트 소울 칼리번이 빗나가써...
턴 종료!
그런 이름이야?
마지막, 채엠피언의 턴
너 거기 딱 기다려!
도약 공격으로 카운터를 뛰어넘어 공격하겠습니다
1d20+2 무기 명중 (1D20+2) > 17[17]+2 > 19
명중!
12d1+3+2 치 명 타 (12D1+3+2) > 12[1,1,1,1,1,1,1,1,1,1,1,1]+3+2 > 17
다시 한 번! 추가행동으로!
1d20+2 무기 명중 (1D20+2) > 7[7]+2 > 9
쿠으아아악
개는 빗나갑니다
쳇, 이번에는 얕았나...
턴 종료
적의턴
바텐더가
단테를 내려칩니다
매끈이 매끈이 하는데... 한방 먹으니 기분이 어때?
매끈이!
넌 살아서 태양을 보지 못할것이다
d20+2 (1D20+2) > 1[1]+2 > 3
시궁창 속의 패배자 주제에!
이익!
다음, 까만놈
(빠르게 쳐냅니다)
기묘한놈이
핑핑한테 달려듭니다

근접하여 주문명중 굴림을 합니다.
아조씨가 핑피이 상대야~?
d20+2 (1D20+2) > 20[20]+2 > 22
크리라고...?
명중!
야메떼!
끼요오오오옷
2d6 상처가해 (2D6) > 9[4,5] > 9
9의 피해!
[ 핑핑 ] HP : 22 → 13
으앙! 아프자나!
핑핑아!
엑스페리온에는 순수 20이 떠도 크리티컬이 없어.
그래서 다행이지.
] [편집 완료]
플레이어턴
플레이어의 차래입니다
이놈들 싹 다 쓸어버려!!!
그램은 하는 수 없다는 듯이
원한 작렬을 시전하여 아군의 피해를 받아내기 시작합니다.
원한 작렬 = 3라운드 간 3칸 내 아군의 피해 최대 12+3까지 피해 저장, 3회 피해량 합쳐서 저장 후 발사 (행동, 방출 5칸, 흡수 3칸)
지금부터 저장하는건가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동을
이곳으로 하겠습니다.
더할껀?
혈마법 대신에 슬롯을 소모하겠습니다.
[ 그램(Gram) ] 2레벨 슬롯 : 2 → 1
2랩슬롯을
더 할 건 없습니다.
턴종료
사오의 차래입니다
죽어라 카쿄인
배빵을 놔버려요
1d20+2 = 근접 공격 명중 (1D20+2) > 16[16]+2 > 18
까마귀 군주가 공...
푸크허어컼
명중!
[ 샤오 칸 ] 1레벨 주문 슬롯 : 2 → 3
1d6+2 = 단검 관통 데미지 (1D6+2) > 4[4]+2 > 6
추가 매력피해는
누구에게?
강도에게
매력 보정치만큼 추가 피해!
+2!
샤오는 불칼로 까마귀의 턱을 찔러버립니다
총 8의 피해!
추가 공격이다
난 쌍수라구
1d20+2 = 근접 공격 명중 (1D20+2) > 10[10]+2 > 12
빗나갑니다
얘네
스텟이 안보여서
대충... 13 정도인가?
모르겟어오
원래 스탯은 분석으로 까야 해요.
제길
세계의 법칙? 이? 그렇다고 하네요.
턴종료!
띄어쓰기를 생각못했군
핑핑의 턴입니다
이래서 실사용자들이란 2트
테이블에 올라가는 건 추가행동일까요?
이동력 2 소모겠군요
추가행동소모는 아닙니다
여기로 이동
테이블 위 핑핑이
귀엽겠다
아까 나 아프게 떄려찌?
아조씨도 때찌야!
근접 공격입니다
쬐끄많게 말이 많구나
와 봐 랏!
1d20+2 = 근접 무기 공격 명중 굴림 (1D20+2) > 18[18]+2 > 20
명중!
야 쓰레기 작은고추의 매운맛을 보여주마
폭풍와일드본 핑핑이가 간다!
2d6+2 = 근접 무기 공격 피해량 (2D6+2) > 4[3,1]+2 > 6
주사위가 써것어...
6의 피해!
대형 무기 전투술
있지 않나요? 유파에?
엣 팔라딘이 유파를 배우던가요?
적은게 없어서
...??
개요 시트 온!
앗
2레벨 때 배우는 구나
이건 제가 놓쳤네요
다음 공격부터 적용하겠습니다
다음부터 시트 검수를 요청하시면
시트에도 기입하겠습니다.
무료노예가 검수해드립니다
턴 종료!
마지막
아시죠?
안냐쎄요 샤오쌤입니다
바텐더를
키야 무료노예 보소
행동과 추가행동으로 2회 공격!
1d20+2 무기 명중 (1D20+2) > 16[16]+2 > 18
1d20+2 무기 명중 (1D20+2) > 10[10]+2 > 12
명중!
아래껀 빗나갑니다
1d6+3 카타나 피해 (1D6+3) > 6[6]+3 > 9
9의 피해!
턴 종료.
크..크으으으윽
적의턴
마지막 기회다.
매끈이라고 부른 건 용서해주지.
그러니 당장 항복하고, 우리가 원하는 정보를 말해.
끼요오오오옷
d20+2 (1D20+2) > 17[17]+2 > 19
윽...!
2d6+2 (2D6+2) > 5[1,4]+2 > 7
[ 단테 ] HP : 23 → 16
단테에게
7의 피해!
후...
다들, 너무 나쁘게 생각하진 말아줘요.
너야말로 항복하시지!
저는 분명 기회를 많이 줬으니까.
우워 우워워어어엉!
까마귀 군주가 공물을 원하노라!!
[ 그램(Gram) ] 원한 작렬 피해 누적 : 0 → 7
이 강도는
(그램의 2칸 이내에 있었기 때문에 원한을 충전해주겠습니다)
광폭화 상태가 됩니다!
바바리안이다!
[편집 완료]
받는 명중에 이점을 받지만...
[편집 완료]
가하는 공격에도 이점을 받습니다
d20+2 (1D20+2) > 18[18]+2 > 20
사오를 내려칩니다!
1d12+1 공격 (1D12+1) > 1[1]+1 > 2
콩~
??!
2의 피해!
두목!
2면
나도 그램 준다
[ 그램(Gram) ] 방어력(AC) : 11 → 1
[ 그램(Gram) ] 방어력(AC) : 1 → 11
[ 그램(Gram) ] 원한 작렬 피해 누적 : 7 → 9
중얼중얼 궁시렁 궁시렁!
바텐더의 방어도가
[ 샤오 칸 ] HP : 18 → 16
일시적으로 2 상승합니다
플레이어턴
쳇... 원래 얼마였는지를 모르니...
그리고 그램은
3 "바드의 마법 갑옷" 5분 or 1회 전투 중 임시 방어도 부여, 민첩 방어도 대체 (행동, 접촉)
자신에게 마법 갑옷을 시전합니다.
더 할것은...?
없습니다.
[ 그램(Gram) ] 방어력(AC) : 11 → 14
더 할것이 없다면 턴종료를 말해주세요
샤오의 차래!
턴 종료하겠습니다.
보스에게 마법 장갑이 깔렸어
아무래도 보스를 보호하는 놈을 먼저 정리해야겠네요.
강도에게
찌르기!
1d20+2 = 근접 공격 명중 (1D20+2) > 17[17]+2 > 19
이점입니다!
첫타명중
피해는?
1d6+2 = 단검 관통 데미지 (1D6+2) > 1[1]+2 > 3
3의 피해!
빨리 정리해야 하는데
바드의 고양감 쓰기가 너무 아까워
그냥 긁힌거 뿐이야!
팔이 잘렸잖아!
더 할것은?
모르겠다
2타
1d20+2 = 근접 공격 명중 (1D20+2) > 9[9]+2 > 11
이점으로 한번 더!
명중 이점입니다
1d20+2 = 근접 공격 명중 (1D20+2) > 18[18]+2 > 20
명중!
검무!
샤오의 단검 공격이 크린-히트야!
크린-마미!
운동화도 세탁해줘!
1d6+2+2+1d6 = 단검 검무 데미지 (1D6+2+2+1D6) > 2[2]+2+2+1[1] > 7
아잇 싯팔
총 10의 피해!
검무 3종 중에 무슨 검무인가요?
방어적인 검무입니다
그럼 바딕에서 뜬 주사위만큼
[ 샤오 칸 ] 방어도 : 12 → 19
총피해는 다 합산하거입니다
아무튼
1라운드 동안 방어력이 상승합니다
1이랑 2인가
[ 샤오 칸 ] 방어도 : 19 → 15
할게 없다면 핑핑의 차래
턴 종료!
핑피이 더는 모차마
화나써~!
▼복수의 폭풍 : 범위(3X3, 자기 중심) / 신앙 1소모 / 추가 행동 / 다음 1회의 무기 공격이 당신을 감싸는 3x3 범위 내의 다른 모든 대상에게 가해집니다. 시전자는 한 번의 명중 굴림을 하고 한 번의 피해 굴림을 하여 범위 내에 있는 모든 대상에게 적용합니다. 신성한 강타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다음 1회의 근접 공격을 강화하는 주문'들과는 중첩될 수 없습니다.
[ 핑핑 ] 신앙 : 3 → 2
1d20+2 = 근접 무기 공격 명중 굴림 (1D20+2) > 11[11]+2 > 13
누구 때리죠?
강도 까만색과 강도3에게 공격입니다
까만색이면 이점으로 굴리시고
본인을 중심으로 3x3 범위의 모든 대상 공격입니다
마법사라면 그냥 맞습니다
그러게요 모든 대상 공격이면 1명에게 이점으로 한 번 더 굴릴 수 있는 건가?
그게
이건 나중에 QA가 필요하겠네요
1. 대상공격
지금은 GM 재량으로 처리하는게 어떠신지
2. 명중시 3x3 피해 주변에 가하기
이렇식이 아닌가
1. 명중 다이스를 1회 굴리기
2. 뜬 명중 다이스만큼의 공격을 3x3 범위에 가하기
로 판정되면 이점적용이 안되서
저도 단테처럼 이해하고 있어서
공격이니까
지금은 모르니 gm재량
이점적용이 될꺼 같습니다
그러면 리로루!
누굴 때리냐가 다르겠지만
우효~ gm이 혜자야~
1d20+2 = 근접 무기 공격 명중 굴림 (1D20+2) > 4[4]+2 > 6
난 틀려써...
?
?
빗나갑니다...
그래도 하나는 맞았으니
일단 강도3 대미지롤
피해 굴림까지!
2d6+2 = 근접 무기 공격 피해량 (2D6+2) > 6[4,2]+2 > 8
◆대형 무기 전투술 : 양손 근접 무기를 사용해 공격할 때, 무기 피해 굴림의 순수값이 1이나 2가 나오면 한 번만 리롤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시 굴려 나온 값은 반드시 사용해야 합니다.
리롤!
리 롤 !
검은강도는 이점 아냐?
2d6+2 = 근접 무기 공격 피해량 (2D6+2) > 9[6,3]+2 > 11
이점 굴려서 빗나갔대요...
이점으로 굴렸는데 더 낮아져서...
핑핑아...
쿠흐어러너엌
빙글빙글~!
d20-1 (1D20-1) > 1[1]-1 > 0
저런
집중이 꺼집니다
정신 집중이 풀렸군.
11-1
ㅋㅋㅋㅋ
헤븐리 크로울러 템페스트 오브 더 엔드~!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겠지?
이..이이익
핑핑아...
턴 종료!
이름이 길어...
다시 한 번 행동과 추가행동으로
2회 공격!
x2 1d20+2 무기 명중 #1 (1D20+2) > 5[5]+2 > 7 #2 (1D20+2) > 18[18]+2 > 20
명중입니다
12d1+3+2 치 명 타 (12D1+3+2) > 12[1,1,1,1,1,1,1,1,1,1,1,1]+3+2 > 17
피해는?
좀... 쓰러져라!
아
이 공격
비살상으로 칠 수는 없겠죠?
끄...끄아아아악!
비살상으로 하겠습니다
엄살부리지 마. 칼등으로 쳤다.
바텐더가 쓰러지자...
잠시 누워있어.
다들 엄청나게 동요하는군요
이때다
자... 그리고 나머지 떨거지들...
위협으로 다 제압할수 있나요?
우리 잘못건들였나뵈...
항복할 테냐, 죽을 테냐.
지금 당장 골라!!!
진짜 흑룡회잖아!!
난 여기서 빠...
??!
?
찍...찍찍!
제리!
제리...?
치...즈!!!
제리!?
아... 치즈를... 계속 줘야 한다고 했던 이유가...!
피해!
끄-아아아악!
톰! 이럴 때가 아니야... 톰은 어디에 있죠?!
혹시 반응행동으로 피해 경감 가능합니까
강도가...
그저 강/도가 되어버립니다
괴물의 정체가 이렇다면... 톰이 위험해...! [편집 완료]
저런
올 때는 작은 모습이었던걸 보면...
난입입니다...
아직 톰은 안전할거야, 치즈 냄새를 쫓아 온거겠지.
전투 계속!
지금 여기서 제압해두자!
전투시작
톰이 안전하다면 그나마 다행이네요...
설마 범인은 제리...?
그럴... 가능성이... 높겠죠.
이..이 씨부럴
저게 뭐야??!
그럴지도 몰라... 치즈를 못 먹는 사이에 사람들을 다 살해한거야.
야, 까마귀.
이런 미친, 제리에게 치즈를 안주다니
난 여기서 빠져나가야겠어!
바텐더는 술집 뒤편으로 사라집니다
바텐더를 쫓아가서 잡아놔, 까마귀!
무슨 미친소리야, 저거 안보여?
난 여기서 빠져나갈꺼야!
안 그러면 손톱을 전부 뽑고 양 눈이랑 혀를 뽑은 다음에 내장을 꺼내서 차례대로 다 나열해주마!
알겠어!?
히이이익
쫒아가네요
좋아.
플레이어턴
이제 이따 가서 자초지종을 들으면 될거야.
플레이어의 차래입니다
톰은 물어봐도 아무것도 모를 거에요.
그램은 일단...
바텐더한테 가서 말이야.
톰 말고.
톰이 말했었죠. "형이 제리에게 치즈를 계속 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럼 그 톰의 형이라는 사람이 뭔가를 알 것 같아요.
적어도 그 사람과 바텐더는 제리에 대한 진실을 알고 있다는 의미일 테니.
생명력 흡수를 섬뜩한 영창을 깔고 시전해봅니다.
아마 저 바텐더일걸?
형이 친형이 아닐수 있잖아.
이친구는 주문방어가 없습니다
몇딜?
그럼 바로 피해량 굴리겠습니다
1d4+3 "생명력 흡수" (사령) 피해량, 흡혈 판정 (행동) (1D4+3) > 4[4]+3 > 7
쪼오오오옥
찍찍!
이제 매 턴마다 적용되겠군요.
더 할것은?
턴 종료하겠습니다.
잠깐
여기서 종료하도록 하죠
턴종료
사오의 차래입니다
타샤에끔찌칸~
우슴~
찌익..?
제리에게 삐리삐리삐 선율을 연주합니다
골디락스는~
아기곰을~ 납치해갔대~
d20-2 (1D20-2) > 13[13]-2 > 11
명중!
통통한 왼다리는 통구이로~
찍..찍찍!!
샤오의 주문 다이스는 8+2+2 = 12
내성 실패! [편집 완료]
사랑스러운 얼굴은 탕 요리로~
추행으로
아무튼 쥐 웃음을 터트립니다
부-밍
[ 샤오 칸 ] 1레벨 주문 슬롯 : 3 → 2
그리고 다시 불을 확 합니다
턴 종료!
핑핑의 차래
핑핑아!
물어!
어라 이게 아닌가
(ㅋㅋㅋㅋ)
넘어져있어서 명중 이점입니다
▼응징 : 자신 / 신앙 1소모 / 추가 행동 / 다음 1회의 무기 공격 피해량에 +1d12가 추가됩니다. 팔라딘의 '신성한 강타', 혹은 '다음 1회의 근접 공격을 강화하는 주문'들과 중첩될 수 있습니다. 이 주문 자체는 중첩되지 않습니다.
[ 핑핑 ] 신앙 : 2 → 1
1d20+2 = 근접 무기 공격 명중 굴림 (1D20+2) > 14[14]+2 > 16
명중!
신성한 강타 쓰겠습니다
풀 파 워 강 타
신앙 1개 주문 슬롯 3개 전부 갈아버린다
◆신성한 강타 : 어떤 대상을 근접 무기로 명중시켰을 때, 신앙이나 주문 슬롯을 소비하여 추가 광휘 피해를 가할 수 있습니다. 신앙을 하나 소비하면 1d8, 둘 소비하면 2d8, 셋 소비하면 3d8로 증가하는 식입니다. 이는 최대 5d8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주문 슬롯을 사용할 경우, 소모된 슬롯 레벨 총합만큼 1d8씩 증가하며, 이 방법으로도 최대 5d8까지의 피해만 가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신성한 강타를 사용한 대상이 [악마, 언데드, 요정, 기괴체]이거나 기타 부정한 존재라면 추가로 1d8의 피해가 더해집니다.
중끼악
제끼악인까?
아무튼
굴려볼까요?
제리는 악마, 언데드, 요정, 기괴체, 기타 부정한 것인가요?
아니면 그냥 (안) 귀여운 쥐인가요 [편집 완료]
기괴체 입니다
헉
강타 1d8 추가!
2d6+2+1d12+5d8 (2D6+2+1D12+5D8) > 8[3,5]+2+3[3]+27[8,4,8,2,5] > 40
ㅋㅋㅋㅋㅋㅋㅋㅋ
추가해서 총 40댐!
40의 피해!
[ 핑핑 ] 신앙 : 1 → 0
[ 핑핑 ] 주문 슬롯 : 3 → 0
찌이이이익!
핑핑이의~!
도망친다!
기간틱 소닉 샤픈 어라운더 블레이드 저지먼트!
막강한 피해를 얻어맞고
도망칩니다...
이 틈은...
전투종료
핑핑이도 못 들어가겠는걸.
(바닥에 쏟아진 와일드본 강도의 잔해를 바라봅니다)
이건... 심각하군요...
우웁...
아마 저게 한 게 확실한 것 같아...
들어올려서... 반으로... 뜯어버렸...
지금 술집은 난장판이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일단 바텐더를 쫓아가보자.
세상에... 어떻게 저런 괴물이...
바텐더를 쫒아가나요?
뭐라도 알고 있겠지.
후우 핑피이 히믈 다 써버려써
톰의 안전을 확인하는 것이...?
그 전에 일단, 바에 뭔가 있나 확인해보죠.
뭔가 남아있는 단서가...
저는 그 톰이라는 소년의 정체가 의심스럽습니다.
(바텐더가 있던 곳을 살짝 수색해봅니다)
바텐더가 있던곳에서는
놈이 분명 여기서...
귀엽잖아.
귀여우면 괜찮아.
술병 몇개가 굴러다닙니다
하지만 그 술병에서 느껴지는 향기가
예사롭지가 않군요
먹을거나 회복할건 있나요?
술냄세가 아닙니다,
(킁킁)
잠깐만, 이 냄새 설마...
이건...약품의 냄세군요
마법약의 냄세가 납니다...
의학으로
이거... 평범한 술이 아니야!
대충 뭔지 알 수 있나요?
이거 약이에요! 그것도 마법 약!
비전학이 맞을꺼 같습니다
그램 굴릴껀가요?
넵
샤오! 그램! 핑핑아!
비전학이문데?
1d20+2+2 마법학(숙련), 역사학(전승)(숙련) (1D20+2+2) > 11[11]+2+2 > 15
굴려봅시다
(지능 -1) [편집 완료]
빨리 와서 이것 좀 봐봐요!
이 마법약은
(바닥에 남은 약물이 찰랑거리는 병을 보여줍니다)
신체 변형을 이르키는 약입니다
흠...
이런 약을 구할수 있는곳은 한정되어있는데...
왠만큼 부자가 아니라면, 가지기 힘든거 같군여
이런 시궁창 쓰레기들이 이런 약을 구할 수 있을 리가 없고...
그리고 잠시만, 화장실을
누군가 뒷배가 있나...?
10분휴식?
35분까지 휴식하는 걸루?
아무래도 작지 않은 뭔가가 사건의 뒤에 얽혀있는 것 같아요. [편집 완료]
핑핑이는 머리가 아파와...
나뿐 사람들은 왜 이런 지슬 하는 고까?
왔습니다
...이런게 여기 있단건 역시 바텐더를 쫓아 보는게 맞겠지.
진행하죠
어서 가자, 멀리는 못 갔을거야.
바텐더, 그리고 톰, 톰의 형까지.
묻고 싶은 게 산더미에요.
일단 사라진 바텐더부터 쫓아보죠.
바텐더가 사라진
핑핑아, 안아줄까?
뒷편으로 가보나요?
봐요, 인간이나 와일드본이나. 차별하는 놈이 나쁜 거라니까요.
일부러 배려해서 안 죽이고 칼등으로 쳤는데.
"쫓아갑니다"
여기는...
여러분이 뒤편으로 가자
핑피이 혼자 거르쑤 이써!
갠차나!
저어기 멀리서, 사람이 보입니다
....실패..
사람...!
...광폭화...
쉿... 다들 들어보죠...
저 바텐더가 열심히 누구에게 설명을 하고 있는거 같군요
제길... 멀어서 잘 안 들려...
하지만 멀어서 들리지 않습니다...
샤오가 은-밀-도청-
할수 있습니까?
은신을 굴려볼까요?
은신 숙련 있는 사람?
업서
난 로그가 아니거든
제가 민첩+3 이라서
단테가 하자
그나마 가장 성공률이 높겠네요.
1d20+2 민첩 (1D20+2) > 2[2]+2 > 4
아
혹시 ?
실패합니다...
그게
오물도 있어서
ㅋㅋㅋ
아무튼 단테는 숨어볼려했지만
그때의 그 오물이...
와일드본의 코에는 너무 민감한거 같군요
누구냐!
우당탕쿵콰앙와르르우지끈왁자지껄
어.
젠장 여기까지?!
나다, 이 쥐새끼 같은 놈아.
남작님, 이럴 시간이 없어요
앞으로 나갑시다
빨리 도망쳐야합니다
남작?
남...
누구라고?
!!!
너 이새끼!
빌어먹을
호오..
내가 그거에 돈을 얼마나 쏟았느데!!
남작님, 어째서 여기에 계신 건지. 아주 길고 장황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군요.
어...
그리고, 왜 저녀석들을 처리 못한거야!
근데 아까 악수할때 내가 혈을 찔러놔서...
재내 보통내기가 아닙니다!
너 앞으로 한 2시간이면 죽을텐데.
푸하하하핫
그런 블러핑에 속을꺼 같아?
아무튼 잘됬다...
어...
그래... 뭐...
너희들, 여기서 죽어줘야겠다!
10분 정도면 죽겠지...
너야말로 의뢰 완수 비용을 줄 돈이 없다면
여기서 죽어줘야겠다!!!
아냐아냐, 이거봐.
최근에 제리로 꽤나 재미를 봤는데말이야...
이제 충분한 돈도 모았으니,
꼬리를 잘라야겠지?
돈에 눈이먼 멍청한 용병놈들이라면...
완벽할꺼야!
...
나는 돈에 눈이 멀었지만
넌 내 칼에 눈이 멀게 될 것이야
그램은 팔짱 낀 채로 귀족을 바라봅니다.
제 딱지를 피해가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베블린 남작, 와일드본에 대한 차별과 이런~저런 암흑 범죄...
크크 이거 재미있겠는걸
어차피 타겟이었어.
사람들을 끔찍히 살해하던
야들아, 연장 챙겨라!!!
그 범인들이 바로 와일드본이 아닌
인간이란말이야~
낄낄...
[ 그램(Gram) ] 원한 작렬 피해 누적 : 9 → 0
으악 저게 뭐야
야, 너 뒤에.
...
저기..
남작님...
뒤를 봐 뒤를!
응, 뭐?
크르르르...
오호!
치이이이즈!!!
치즈!!!
제리~ 밥이다~
살찐 고기야~
그램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바드의 마법 갑옷을 미리 시전해둡니다.
남끼아아아아악!
(미리 재기의 바람을 써서 체력을 회복해둡니다)
피해!
[ 단테 ] 재기의 바람 : 1 → 0
[ 그램(Gram) ] 방어력(AC) : 11 → 14
1d10+3 재기의 바람 회복량 (1D10+3) > 9[9]+3 > 12
제리가 남작을 후려처
[ 단테 ] HP : 16 → 24
멀리멀리 날아가버립니다
그리고...
롱 리브 더 킹...
진정해!
지츠, 치즈 더 줄께!!
크르르르...
치이이이즈!
피해!
이놈도 날아갑니다
바텐더!
용태를 살핍니다.
커허어어엌
제리...제리를 막아줘..
원래는...착한놈이야..
아니 이제와서 감성팔이 해도...
이미 사람도 죽였는걸...
아니...그게 재..
들어올려서 찢는걸 우리가 봐버렸단 말이야...
저상태로면 너희도 찢을껄...?
아니 일단 제리는 죽일거고...
재가 도시로 풀려나면..
끔찍한 피해가 날꺼야..
왜 원래 착한 놈을 저렇게 한건지는 말해줘야 할거야.
나중에..
막아달라 (x) 사살해달라(o)
허읔
그럼...
전투 준비!
응급 치료 가능?
내...물건들을 가져가..
다시 본인 위치로!
일단 상처를 막아둬야
굴려볼까요?
그램은 묵묵히 하계어를 종이에 슥슥 적어서 바텐더와 남작의 영혼에 뭔가가 적힌 종이를 박아넣습니다.
이따 말을 더 듣지
나중에 청구를 좀 하겠습니다.
남작은 놔둬
핑핑이의 치유력을 쓰면 될까요?
어차피 아까 샤오가 서류 조작해서 뗌
이렇게 해두면 마력의 흔적이 남아서 도망가도 쫓아가기 편하니까요.
전투 준비가 필요해보입니다
일단 의학 안굴릴껀가요?
다들 이거저거 하는 건 좋은데...
1d20+2+2 = 의학 (1D20+2+2) > 8[8]+2+2 > 12
지금 미친 식인 쥐가 우리를 보고 있어요!
실패입니다...
바텐더한테 HP 1이 되도록 치유력 쓸게용
크허허엌
그럼
얼마 쓰면 대요?
안정화됩니다
아픈 거 아픈 거 다 나라가라~!
(기절)
자 여러분...
그러면 이제
전투다~
싸울 시가니야!
전투시작
다들 전투 태세!!
바텐더의 품에서
물건들이 나옵니다
좋아. 챙기자.
그리고 핑핑이는 악을 물리치는 성기사 답게..
신앙이 모두 회복됩니다
보유한 대상은 제리를 위축시켜, 제리를 공격할떄 명중굴림에서 항상 성공합니다.
여기서 항상 성공한다는
'가라, 악을 처부셔라!'
명중 20을 의미하는 건가요?
[ 핑핑 ] 신앙 : 0 → 3
그건 아닙니다
까비.
치명타는 따로 굴려야해요
핑핑이 치즈 주자
아니 쥐약
쥐약 가져가면 추가행동까지 매턴 2타 맞출 수 있는데
지금 딜 더 나오는게 핑핑이랑 단테중에 누구임?
저는 2d6+3+3
핑핑이가 2d6+2 아닌가요?
네 맞아요
보스전이니 자원들도 조금씩 회복시켜주겠습니다
단테가 더 높아용
그럼 단테가 쥐약
쌍수라서 그렇습니다
[ 핑핑 ] HP : 13 → 17
핑핑이가 치즈 갖고가서
탱할래?
웅! 알게써!
좋아~
저와 핑핑이가 서로 치즈랑 쥐약 돌려가면서
유연하게 앞선 서면서 탱하죠
둘다 밀리니까
채찍 성능은
어떻게 되요 마스터
5래벨에주는
추가 공격과 동일합니다
그게 몬지 몰라요
행동으로 하는 공격 2회 가능
공격행동 한번더...
아하
채찍은 무기가 아닌거구나
어?
네
이거 다 장신구같은 거임
단테가 가져가면
더 딜 쎄지지 안음?
셋 다 명중굴림 없이 필중으로
데미지 3d6+9
중복으로 보유할 수 있나요...?
쥐약과 채찍을 동시에 가질 수 있나?
중복보유는 안됩니다
까비 ㅋㅋ
까비 ㅋㅋ
고러묜,..
넘 사기잖아!
그럼 그나마 근접딜인 내가
채찍은 챙김
그럼 샤오가 가져갈래요?
아무튼 최후의 전투를 준비해주시죠
밀리 3명이서 알뜰하게 챙긴듯?
그램은 물약 가져가라구~
그램이 변형의 물약으로
혈마법으로 빠진 체력 채우면 괜찮을듯
그램 물약
매턴마다 바텐더 먹여서
부활시켜보자
어때
ㅋㅋㅋㅋㅋ
이미 핑핑이가 안정시켜놔서
전투배치는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흠
저 구덩이
ㄴㄴ
좀 더 전진배치 가능한가?
변형 물약이잖아
혹시모룸
만 안넘어가면
괴물되서 도와줄지도
왠만큼 다 됩니다
여기까지 가능할까요?
기절한놈이라서
아 근데 괴물되서 우리 때릴수도 있네
거름!
상태회복같은거 없으면 못깨어나요
핑핑이도 더 앞으로 가자
전투순서는 아까처럼
그램 - 샤오 - 핑핑 - 단테 순으로 할까 하는데
반론 있는 사람?
각자 가진 물건들 숙지하시고
가볼까요?
드 가 자
그럴까요.
플레이어턴
그램의 차래입니다
그램은 일단
이쯤으로 이동해서
생명력 흡수를 섬뜩한 영창으로 다시 시전합니다.
제리를 향해 시전합니다.
주문내성이 있습니다
명중을 굴려주세요
1d20+2 마법 명중 굴림 (행동) (1D20+2) > 19[19]+2 > 21
명중!
1d4+3 "생명력 흡수" (사령) 피해량, 흡혈 판정 (행동) (1D4+3) > 4[4]+3 > 7
그리고 턴 종료 하겠습니다.
샤오의 차래!
음
타샤에끔찌칸~
우슴~
우승~
d20 (1D20) > 4
못버팁니다
제리에게
아이고 깔깔깔 우리배꼽 전원처치다
톰과 제리의 오프닝을 불러줍니다
어흥~ 어어흥~
칰ㅋㅋ칰ㅋㅋㅋ
빠빠빰~ 빠~ 빠빠빰~
빠빠빠빠빠 빠빠빠빠 빠 빠빠빰~
제리가 몸을 들썩거리며
넘어집니다...
톰에게는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다 제리야!
[ 샤오 칸 ] 1레벨 주문 슬롯 : 2 → 1
부밍 블레이드를 쓰고
턴 종료
핑핑은?
4칸 전진
죄송합니다 갑자기 채팅이 먹통이 되가지고
그럴수이찌
그리고 평범하게 공격!
1d20+2 = 근접 무기 공격 명중 굴림 (1D20+2) > 1[1]+2 > 3
코코포리아는 갑자기 사람들이 말을 안하면 [편집 완료]
하아?
새로고침을 해봐야...
?
채찍을 가지고 있나요?
안이오...
일단 넘어져서 이점굴림이고
?
그럼 치즈만 가진거죠
ㅇㅋ
넘어져서 이점굴림이구나
넘어짐 이점으로 한방 더 굴려 핑핑아!
간다앗!
1d20+2 = 근접 무기 공격 명중 굴림 (1D20+2) > 8[8]+2 > 10
이럴수가...
핑핑...
왜 눈앞에 누워있는데 때리질 못해!
...더할껀?
시진...
턴 종료!
제리의 단단한 가죽이
칼을 튕겨냅니다!
미안하다, 제리야...!
2회 공격!
x2 1d20+2 무기 명중 (치명타 확인용) #1 (1D20+2) > 1[1]+2 > 3 #2 (1D20+2) > 18[18]+2 > 20
4번+이점이군
채찍든거입니까?
x2 1d20+2 무기 명중 #1 (1D20+2) > 12[12]+2 > 14 #2 (1D20+2) > 18[18]+2 > 20
고통의 쥐약을 들었습니다.
단테는
쌍수 파이터다
그리고 쌍수라서 추가행동으로 때립니다.
그래서 결론은...
2회 치명타다!
12d1+3+2 치 명 타 (12D1+3+2) > 12[1,1,1,1,1,1,1,1,1,1,1,1]+3+2 > 17
2치명타!
12d1+3+2 치 명 타 (12D1+3+2) > 12[1,1,1,1,1,1,1,1,1,1,1,1]+3+2 > 17
그리고 여기서...
1717
[ 단테 ] 행동연쇄 : 1 → 0
이야
x2 1d20+2 한 방 더 !! #1 (1D20+2) > 19[19]+2 > 21 #2 (1D20+2) > 17[17]+2 > 19
액션서지보소
이야아
12d1+3+2 치 명 타 (12D1+3+2) > 12[1,1,1,1,1,1,1,1,1,1,1,1]+3+2 > 17
턴 종료.
171717
51뎀이라니 이게 3레벨 세션인가?
51,
이게 챔피언의 힘이다!
25의 피해!
아니
이 녀석, 가죽이 장난 아니게 질긴데요...!
너무 적은거 아닙니까
베기 내성이라니
'비마법적 피해 저항'
그건 나도 봤는데
오노레오노레오노레~!
절반으로 주는건
너무 적어~
이게 엑스페리온 밀리의 슬픔입니다...
...그게 내성인데요..
아흑마이깟...
아무튼,
적의턴
치즈...
치즈!!!
핑피이가 치즈 가지고 이써!
이쪼기야!
하지만 그러기 전에,
!!
[편집 완료]
뒤에서 쥐들이 더 쏟아져나옵니다!
다들 조심해요!
찍찍!
실패작 제리들이
모사를 상대로 표식을 박습니다
찍...찌직!!
크루와아아아
샤오요?
도약해서 지나가고는...
옴마야~
아닛 우리를 뛰어넘었어!
이 자식, 도망가지 마!
맞서 싸워!
난이도 12입니다
좋아, 이쪽이야 애송이!
치, 치즈는 요기이딴 마리야~!
힘 내성 2번 굴려주세요
1d20+0 = 근력 (1D20+0) > 16[16]+0 > 16
1d20+0 = 근력 (1D20+0) > 20[20]+0 > 20
성공!
성공!
강 력 해 요
안 아 줘 요
1d4+4+1d4+4 (1D4+4+1D4+4) > 4[4]+4+3[3]+4 > 15
뭣이
7의 피해!
크롸아아아ㅏ
[ 샤오 칸 ] HP : 16 → 9
이야 성공 못 했으면 1남았는데?
플레이어턴
읏.
그러게요...
샤오! 위험해요!
눈나 위허매!
(추피가 붙었으니 리셋시켜줘야겠군...)
그램..?
(치즈로 추가피해를 주기적으로 초기화시켜야 하는 기믹인가 봐요)
흠 그램은
조금 위험하겠지만
영혼의 부메랑을 시전해봅니다.
부 메 랑
하나는 저 작은 실패작 제리들에게
나머지 셋은 제리에게 날립니다.
(부메랑은 최대 4대상까지 선택하는 주문이라 4개 날리는 주문은 아닙니다)
(그렇습니까...)
추가적으로, 엑스페리온은
포션을 추가행동으로 집어던질수 있습니다
그래도 일단 부메랑 시전합니다.
2개체를 대상으로 각각 하나씩
좋습니다
명중은 과연?
실패작들은 주문내성이 없습니다
부메랑은
제리는 있습니다
방어도를 목표로 던져야 합니다
x2 1d20+2 마법 명중 굴림 (행동) #1 (1D20+2) > 18[18]+2 > 20 #2 (1D20+2) > 9[9]+2 > 11
굴려보죠
부메랑은 1번 던져서 모든 대상에게 명중 적용시키는 주문입니다
첫 굴림이 20이니 모두 명중!
그렇군요.
x2 3d12+3 "영혼의 부메랑" (사령) 피해량 (행동, 6칸, 4발 발사) #1 (3D12+3) > 16[9,1,6]+3 > 19 #2 (3D12+3) > 17[7,1,9]+3 > 20
20피해..?
20피해로 하겠습니다
찌이이이익!
실패작 제리들은 큰 피해를 입고,
표식이 해제됩니다
더 할것은?
더는 없습니다. 턴 종료합니다.
[ 그램(Gram) ] 2레벨 슬롯 : 1 → 0
좋습니다
받아라
단거메~구름~
사오가 쥐약이죠?
채찍이요
제가 쥐약입니다
정보란에
아무튼 굴려주세요
단검의 구름은
딱히 시전 그건 없네요
행동으로 제리 위치에 깔아서
일단 데미지
굴려볼까요
4D4 (4D4) > 8[2,2,2,2] > 8
2222
4딜입니다
4의 피해!
마법 아닌가요?
참격이구나
참격 속성의 마법 피해라서
비마법 피해 저항이 안 통할 텐데
그럼
더 할껀...
추행으로 단검 채찍으로 얻은 추공으로 단검
단검 2연질 합니다
냅
아
저그게..
네?
주문을 시전하면
행동 1번으로 공격을 2회 할 수 있는 거라서
추행으로 공격행동이라
한번
아아 그런거구나
오케이
주문에 행동을 소비했기 때문에
1d20+2 = 근접 공격 명중 (1D20+2) > 10[10]+2 > 12
!감나빗
빗나갑니다...
턴 종료
핑핑입니다
4칸 이동
그리고 치즈를 사용해서 제리의 추가피해량을 리셋합니다
턴 종료!
제리야~ 요고봐라~ 치즈다~ [편집 완료]
치즈가 이쪼게 이써~!
크롸라랑!
이쪼글 바~!
침을 질질 흘리네요
적의턴
나 아직
행동 안
앗
ㅈㅅ
ㅋㅋ
플레이어턴
x2 1d20+2 치명타 확인용 명중 #1 (1D20+2) > 17[17]+2 > 19 #2 (1D20+2) > 16[16]+2 > 18
1회 치명타 1회 명중
12d1+3+2 치 명 타 (12D1+3+2) > 12[1,1,1,1,1,1,1,1,1,1,1,1]+3+2 > 17
1d6+3 카타나 피해 (1D6+3) > 1[1]+3 > 4
턴 종료.
21?
10의 피해!
이제 머지않았어!!
크우우우...
적의턴
크롸라롸!!
핑핑을 후려칩니다!
핑핑아!! 조심해!
이겨내쑤이따!
1d4+4+1d4+4 (1D4+4+1D4+4) > 1[1]+4+4[4]+4 > 13
막아! 핑핑아!
6의 피해!
호엥!
[ 핑핑 ] HP : 17 → 11
찍찍!!
이정도는 갠차나!
또한 실패작들이 다시 튀어나옵니다
플레이어턴
흠 그램은
얼마 안 남았어, 이제 제리부터 먼저 일점사한다!
다시 한 번 영혼의 부메랑을 두 개체에게 시전합니다.
1d20+2 마법 명중 굴림 (행동) (1D20+2) > 20[20]+2 > 22
오오
명중입니다
3d12+3 "영혼의 부메랑" (사령) 피해량 (행동, 6칸, 4발 발사) (1회 계산 데미지만 적용) (3D12+3) > 18[2,11,5]+3 > 21
정확해요!
이야
부메랑보소
[ 그램(Gram) ] HP : 20 → 16
다들 딜 왜케 쎔
찌이이이익...
(혈마법 코스트 20% 계산해드렸습니다)
(앗 누르려는데 내려가서 ㅋㅋ)
크허허어어어엉!
제리가 몹시 고통스러워합니다!
더 할것은..?
흠...
달리 없습니다. 턴 종료합니다.
샤오의 턴 시작시에
단검의 구름 딜을 굴립니다
4D4 (4D4) > 12[2,4,2,4] > 12
따끔따끔
응?
4를 2개 뽑다니 대단하군
이, 이것은...
그... 뭐시나...
회전하는 단검 속에서 뭔가 보여요...
회오리 같은 게...
저어잠시만
6의 피해!
캬오, 카오오오!
가라~!
샤오가 피리를 삐리삐리 불면서 손짓하자
회오리 단검들이 제리의 목, 명치, 배 등의 급소에 푹푹푹 꽂혀갑니다!
이야아앗-!
더 할것은?
이거 맞아서
체력 5된건가?
간신히 살아있습니다
그래도 공격은 하시고 가봐야지
좋아
제리의 최후는?
~다음 시간에 계속~ 이런거 아니죠?
2타를 때려주세요!
1d20+2 = 근접 공격 명중 (1D20+2) > 20[20]+2 > 22
명중!
바딕 사용!
제리의 최후는 어떨까요?
검 무
그럼...
샤오는 품에서 흑룡회 단검을 꺼내서
제리 목에 푹 박습니다!
그리고 그 단검의 옆으로 발차기를 날리니
놀랍게도 단검이 쑤우우욱 하고 제리의 목을 중심으로 한바퀴 돌면서
깔끔하게 제리의 목을 절단하네요
그리고 빡! 뒤꿈치 찍기로 그 머리를 몸통 안에 쑤셔박아버립니다.
흑룡회가 한건 했군요
암살 완료!
단검은 그렇게 찔리고 찔려...
제리품에 깊숙히 박힙니다...
그리고 단검은 쑥 뽑습니다.
제리의 피는 무슨색깔이였을까여?
그렇게 제리는 피를 흩뿌리며...
네놈의 피는 무슨 색깔이냐!
머나먼 구덩이속으로 사라집니다...
전투종료
(제리가 깊은 물 속으로 빠지는 풍덩 하는 물소리를 듣습니다)
끝났나보네요.
또 하나 아글 쓰러뜨려써!
깔끔하게 따줬으니 아무리 괴물이라도 죽었을거야.
자, 그럼 이제 볼일을 볼까요.
제대로 된 일을.
(칼 끝으로 바텐더와 베블린 남작을 쿡쿡 찌릅니다)
일어나.
흠...
그램은 아래를 좀 바라보다가
허..허엌
자는 척 하지 말고 일어나, 콱 쑤셔박아버리기 전에.
잘 잤어 남작?
정말 죽은게 맞을지 걱정되지만 두 사람에게 다가갑니다.
....
자, 그러면 고객님.
살..살려만 주세요!
말씀하신 '의뢰비' 는 어떻게 지불하실 생각인지?
좀 많이 받아야겠는데 이건.
우리한테 다 상속해주는건 어때?
돈이든 집이든 모두주겠다 살려만다오!
난...돈없어
...
죗값을 치뤄야지..
그쪽이 톰의 형이야?
죗값?
말 잘 했네.
톰은...
이리 와, 매끈이한테 팔 하나 정도 잘려보자.
친한 동생이지..
잠깐 단테.
이야긴 들어 둬.
이런 차별주의자 놈을 살리기에는 쌀이 아까워!
하지만 하던 말은 계속 하도록.
톰에게 먹을걸 주면서 동포를 돕는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
팔이라고?
그걸로 죗값을 치룬다면야..
아니아니아니.
하던 얘기부터 마저 해!
근데 애초에 그게 죗값이 맞나?
(생각해보니 목을 잘못 말했다고 정정하려다 참음)
아마 화풀이 아닐까...?
다른 종족을 매끈이라고 차별한 죄값.
아니아니.
보통 죄값이라면 감옥에 넘기는거잖아.
용병이 팔을 자르는게 아니라.
너희 매끈이들이 차별한건
그건 미친 괴물을 만든 죄값이지.
문제없고?
내가 너 차별했어?>
마지막껀 맞다...
내가 너 뭐 했어?
글쌔...
근데 왜 내가 매끈이고 술집에서 꺼져야 해?
팍 씨!
(주먹을 들어올립니다)
(피를 퉤 뱉습니다)
자 자 단테.
너, 어린건 아는데.
혈기에 맡겨서 그러다간 큰일 나.
언젠가.
아니 와일드본은 진짜 죄다 이래?
이러니까 차별당하고 거지처럼 살지, 자기네들이 인식 스스로 조지는건 생각도 안한다니까!
애초에
우리가 왜 하수구에서 사는지도 모르는군?
난 솔직히 말해서 와일드본한테 별 감정 없어. 별 생각도 없고.
됬어, 이런 매끈이에게 말을 말지..
아니. 단테.
목 짜를꺼면 짤라라!
그런데 너희가 나 같은 사람들한테 '와일드본들은 성격 거지같다' 라는 인식을 주면
난 현상금없어
당연히 와일드본 인식이 더 시궁창이 되지.
지금 이야기의 주제가 그게 아니잖아.
자, 숨 들이쉬고.
내쉬고.
바텐더 양반, 하던 말 계속 해줄래?
상~냥하게 손을 잡아줍니다
매끈이에게 무슨 말을 하겠어?
걍 목이나 잘라..
난 리자드맨인걸.
저 남작놈은 마음대로 하고
괜찮아. 말해봐.
저 녀석이 어려서 그래.
뭐가 궁금한데?
일단, 그 제리는 대체 뭐야?
톰이 왜 그 녀석을 돌보고 있던거고...
왜 저런 모습이 된 거고...
제리는...
내가 만든거지
그 미친 괴물을 죄 없는 어린아이가 가지고 있었다니 정말 어이가...
?
???
조금 긴이야기인데...
(이런 놈을 살려둬야 하는가에 대한 고찰 500배)
단테 단테.
진정하라니까.
이야기는 다 들을 거야.
대충 말해서 저 남작놈이 나한테 만들어달라했다
그 다음은 모르겠지만.
길게 이야기해주랴?
이이익
남작이?
이 와일드본새끼가!
그럼 남작님한테도 들어보자.
충성심도 없어??
있겠냐 새끼야?
히이이익
남작 발가락을 단검으로 찍겠습니다
살려만...
끄아아아악
나죽는다!!
안 죽어 새끼야.
불어.
충성심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너 같은 쓰레기가 아직 살아있는 이유는 돈 때문이야.
그..그게!
하수도에서...
좀 똑똑한 와일드본 마법사가 뭔가 하고있다는걸
알고는..
똑똑한 와일드본 마법사?
제리를 만들게 시켰습니다
바텐더 말이야?
띨띨한을 잘못 읽은 거 아니야?
내가 똑똑하다고?
아니, 저걸 만들 정도면 똑똑한거겠지.
마음대로 생각해...
...
저런거 만들어서 사람들 죽이게 시킨 거면 띨띨한 거 아닌가?
좋아. 그걸로 뭘 하려던건데?
난 만들기만했지
시키진 않았는데?
내가 생각하기에 돈 많은 부자들을 습격하게 만들어서
죽은 부자들의 재산을 이 쓰레기가 가져간 것 같은데.
무슨소리야! 너가 제리를 조종했잖아!!
오호.
뭐 일단 의뢰서에는 의뢰 완료시 의뢰비를 받아갈 수 있다 해놨으니
(뜨끔)
새끼 손가락도 단검으로 찍습니다.
저...절대 아닙니다요!!
두 사람 다 죽여도 괜찮긴 합니다.
끼에에에엨
나뿐 사람 이제 주겨도 대?
자. 그럼.
그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어!
제가 했어요!
남작~
여기 사인해주라~
제가 모시는 엔티티께 보내면 영원히 심문할 수도 있습니다.
제에가 했어요옹오
샤오는 서류를 꺼냅니다
자신의 재산을 전부 와일드본 시종에게 물려준다는 서류입니다
?
???
우리한테 물려줘야지, 왜 시종한테 줘?
???
그거 이름 우리로 바꿔서 4인빵해야지
이...도둑놈들!
우리가 가져갈수 있으니까?
내가 피땀흘려 모은돈이야!
어허~ 남작님~
도둑이 아니라 '강도' 가 될 수도 있습니다~
괜찮아 남작~
흑룡회 단검을 보여줍니다.
남작~
(찍)
남작 주변 인물들은 이미 다 처리했어.
드..드리겠습니다
소리소문 없이 사라져줄 때야.
그 재산 받는 사람은
당연히 와일드본 시종 같은 게 아니라.
우리 4명이 나눠야 하는 거 아닌가?
서류가 조금 이상해.
당연히 우리 이름도 적혀있지?
그럼 5인빵이야?
하지만 잘 들어봐.
갑자기 용병한테 재산을 전부 준다?
씁... 5%를 시종 몫으로 빼는 건 좀...
아무리 그래도 의심을 사게 될거야.
그러네.
남작은 자살했다.
그리고 재산을 시종에게 나눠주고...
같이 일해준 용병에게 그 몫을 나눠줬다.
합리적이지?
좋아. 싸인해.
자..자살??!
흠 그 정도라면은...
살려주세요!!
웅~ 어른드르 얘기는 어려어
지금 싸인하면.
영원히 잠적하는 걸로 봐주지.
맞아!
다신 우리 눈에 띄지 마.
끼에에엑
어서 싸인해~
아니면 그냥 핑피이가 주겨주까?
(엄청난 악필로 싸인합니다)
네 손가락을 잘라서 지장을 찍을 수도 있어.
좋아! 잘했어~
좋아. 싸인했지?
이야
자비로우시군?
아 하나 더 있습니다.
??
뭐...뭡니까?
이대로 그냥 보내면
응?
죽일건데?
알아보고 도우려는 자들이 있을테니
응? 무슨 소리시죠?
얼굴과 성대를 뭉갭시다.
(남작의 멱살을 잡아서 끌고 갑니다)
바보야?
오
단테!
X_X
설마 혹시나 진짜 살리나 했죠.
자.
하나~ 둘~ 셋~
뻥!
얼굴이 멍투성이가된
준비된 선수에 따라!
입장!
남작이...
끼요오오오옷
아조씨 잘가~
아니지.
뒤질수는 없다!!
디스!!! 이즈!!! 엑스페리온!!!!!
던질꺼면
근력내성을 굴려볼까요?
남작 목을 딴다음 던지자, 어때?
운동 굴림
ㅋㅋㅋㅋㅋㅋㅋ
가능합니까?
가능합니다~
난이도 5
ㅋㅋㅋㅋㅋㅋㅋㅋ
1d20+3+2 운동 (1D20+3+2) > 14[14]+3+2 > 19
저런
우두두둑
디스!!!!!!!!!!!!!!! 이즈!!!!!!!!!!!!!!!!!!!!!!!!!!!!!
이건 광기야!
엑스페리온!!!!!!!!!!!!!!!!!!!!!!!!!!!!!!!!!!!!!!!!!!!!!!
이건 미쳤어!!
(남작을 걷어찹니다)
꺄우우우우우우우
남작의 등 뒤로 엘드리치 블래스트도 함께
발사해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확인 사살
자, 그럼 너도 이리 와.
단테.
(바텐더의 멱살도 마찬가지로 잡습니다)
내비 둬.
너 아까 뭐라고 했지? 매끈이? 꺼져? 죽어?
오냐 너도한번 죽어보자 매끈이한테
하하...
에이~
제리한테 가는건가?
톰이 어떻게 생각하겠어?
그거 알아?
친한 형이 사라지면.
솔직히 말해서 이놈이 계속 이런 짓 하다가 누구한테 칼침맞고 죽든, 우리한테 죽든
거기서 거기야.
저승에 가면 먼저있던 애완동물이 마중을 나와준다더군
제리는...마중을 나와줄까?
그럼 계속 하다 칼침 맞고 죽으라 해.
넌 지옥으로 떨어질 테니 걱정 안 해도 돼.
톰을 봐서 잠깐만 놔줘.
난. 이번에는 못 참아.
...깔깔
아
잠깐
마법사라 했죠
지옥에 제리는 없겠지...
핍박받고, 억압받는다고 감성팔이 하던 놈이, 정작 자기는 남을 차별한다고?
이런 놈은 이 세상에 존재할 가치가 없어.
그...
데머랜드 가보면
엄청 많은데...
이왕이면 저랑 같이 일해보죠
그래서 다 죽고 있지.
시작은 이놈이야.
아니...
피도 눈물도 없는 거 보니
와일드본 말고...
뭐 던지는거야?
드래곤본...
딱지 잘 끊을 거 같은데
마는거야?
제가 데려가면 안되겠습니까? 단테씨
던져줬으면 좋겠어?
이런 역겨운 쓰레기를 세금 징수원으로 쓰겠다니, 취향 진짜 독특하시네요.
너 운 좋은 줄 알아.
톰한테 잘 해줘, 친구.
하...
살려주는건가?
그리고 톰은 내가 데려간다.
뭐... 사는거긴 하겠네요
마음대로...
적어도 너 같은 쓰레기보다 톰을 더 잘 돌봐주겠어.
음...
차피 내 혈육도 아니야..
아, 단테.
너라면 잘살겠군
당신 같은 피도 눈물도 없는 인재라면 딱이겠군요
넌 차압도 당해서 이런저런게 아닌데.
차라리 저택에 맡기는건 어때?
휴...
하! 내가 배신할꺼라 생각은 안하는건가?
아
(그램을 보고 말합니다)
네.
저택이라...
이번에 남작 재산 떼어받으면...
이게 진정한 악마와의 거래인가?
도전은 언제든 받아주죠.
톰은 제대로 된 보육원에 넘길 생각입니다.
정확히 제 상사분과 계약을 해야겠지만
혹은... 남작의 저택에서 시종과 같이 지내달라고 하는 것도...
목숨을 담보로하는 거래라...
나쁘진 않겠네요.
시궁창에서 자란 와일드본을 받아주는 제대로 된 보육원이 있을까?
내가 거절할 필요는 없겠지?
내 생각엔 없거든...
싸울 일은 많을테니 걱정마시길
호에엥~
핑피이도 엄마아빠가 주것지만 잘 자라서 나뿐 어른 주기는 파라디니 댔어!
그러니까 걱정마!
핑핑의 말을 듣고는 잠깐 숙연해지는 그램
핑핑이를 안아줍니다
그래 그래~
핑핑이가 친구가 대주면 잘 자라꼬야!
그래서 여러분은...?
바텐더를 데리고 톰 앞에 가야겠죠
좋습니다...
바에서 정리할 것도 없을 것 같고
톰. 치즈값 갚으러 왔는데.
톰? 여기 있니?
여려분이 이끌고
하수도로 복귀하자
사람들은 그대로 있군요
으어어
거기 무언가 박살나는 소리가 나던데??
무슨일이야?
형!!
다쳤어?!
살인 괴물은 잡았어~
뭐... 일이 좀 그렇게 되었습니다.
...??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겠군...
톰은 바텐더를 걱정하고 있는거 같네요
톰~
형 많이 아파? [편집 완료]
....
여려분은?
톰은 내가 데려간다.
톰~
이 시궁창보다 더 좋은 곳에서 살게 해 줄 테니까.
너도 불만은 없겠지.
형은 바깥으로 나가서 일할거야.
톰도 위로 올라가자.
??
아니...바깥에서..
??
톰.
이런 곳 말고.
새 집으로 가자.
흠... 그런데 두 분은 어떻게 먹을거나 최소한의 물자를 조달한겁니까?
상황을 이해못하는거 같네요
더 깨끗하고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어.
나머지 부랑자 둘에게 물어봅니다.
저 청년이 다 줬지
여기 있는 아저씨가, 형이랑 같이 일하고 싶대.
흠...
네... 형이... (째려봄) 번 돈으로.
더 좋은 곳으로 이사가자.
아...?
그래서 톰도 위로 올라갈 수 있게 됐어.
좋아요 뭐
잘가, 꼬마친구
두 분도 보아하니 이전에 하던 일이 있던 거 같던데
저와 좀 일에 대해 상의를 하시죠.
....(손짓)
하고 일행들과 떨어져서 얘기를 나눌 생각인 듯합니다.
뭐, 뭐?
이 와일드본에게 뭐가 있다고
주정뱅이는 내버려둬
한낱 미물인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는데.
사람인 와일드본 정도면 충분히 재주 하나쯤 있겠죠.
계속 이 시궁창에서 술만 먹고 살 거에요?
푸하하
그럼, 우린 먼저 가 있는다? [편집 완료]
보아하니 이전에 제가 맡았던 장인인 것 같은데
내가 애초에 왜 여기있겠나?
여기 이제 텅 빌겁니다.
누구한테...말하는..?
그램은 부랑자2에게 얘기합니다.
'왜' 여기 있는가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요.
'앞으로도' 여기 있을 것인가?
이게 중요하지.
우리는 먼저 저택으로 돌아가 볼게요, 그램.
....
단테의 말에 그램은 끄덕입니다.
시종에게 이 소식을 전달해야 하니까.
늙은이에게...
더이상 뭘 바라지 마
아 정말
난 사람들에게 신물이 났다고
그럼 미끈이가 아니라 수북이면 괜찮겠군요
바텐더씨, 저 늑대 와일드본은 당신이 끌고 오시죠
나머지 한 분은 제가 끌고 가겠습니다.
하고 단테가 이미 나간 길 따라 끌고 가며 올라갈 것 같네요
뭐...힘으로?
몰라!
아잇, 왜 이렇게 안 와요!
자, 자! 좀 같이 따라 갑시다!!!
1d20+3+2 운동 (1D20+3+2) > 2[2]+3+2 > 7
전부 끌고가는거죠?
저 잠시만...
단테는 팔이 부러졌다
으윽 힘이 뭐이리 쌔
화장실좀~
아저씨 좀 같이 가자니까!!!
평생 술만 퍼마실 거나고!
난 이러고 살거여~
놔줘~
1d20-1 근력 (1D20-1) > 19[19]-1 > 18
보다 못한 그램이 질질 끌고 갑니다.
톰은 부족함 없이 키울 겁니다.
고아 서러움은 고아가 안다고...
저도 그렇거든요.
적어도 이런 쓰레기 같은 곳에서 자라지는 않게 할 거에요.
알겠습니다.
뭐... 일단 저는 계속 일을 해야 하니까...
이제는 '주인 없는' 저택의 시종 아가씨에게
맡겨볼까요?
같이 일할 사람을 셋이나 얻어서 그런지 그램도 기쁜 거 같습니다.
밖으로 올라온 우리의 일행들...
이제 무엇을?
저택으로 향해서
저택으로 고고뚠
시종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죠.
남작이... "자유낙하" 체험을 하다가 사고로 가버렸다고.
이리오너라~
게 누구 없느냐~
아, 계셨네.
어머,
무슨일인가요?
자아, 친구.
아, 일단 축하드린다는 말씀 전하러 왔죠.
지금 주인님은 부재중이랍니다
남작님의 재산 20%의 소유주가 되신 것에 대하여
서류를 보여줍니다.
아, 일을 다 끝내셨...
전달드리러 왔습니다~
??
..???
안타깝게도~
남작님은 스카이다이빙 도중
남작님이 그만, 불의의 사고를 당하셨어.
"불행한 사고" 로 인해~
(혼란이 가득한 표정)
안타깝게 돌아가셨습니다~
맞아맞아.
예...예?
에??
허허 하필 하수구에서 스카이다이빙 연습을 하실게 뭐람~~~
너를 괴롭히던 차별주의자 남작한테
해방이란거야~
저 머리가 아픈데
같이 오신 저분들은 누구고
그러니까 간단히 말해서...
남작님이 죽었다고요
???
(귓속말)
속닥속닥... 내가 죽였... 유언장 위조... 속닥속닥...
그럿게 됐어요.
그건...범죄잖아요...
어허!!!!!
친구!
부당한 돈을 받을수는 없어요
꾸짖을 喝!!!!!!
꺄아악
이 서류를 봐~
왜 고함을
'불행한 사고' 로 사망하신 남작님께서는!
부당하게 조작된걸로 보여?
지금까지 자신을 열심히 섬겨온 시종에게!
저런 악필은 흉내내기 힘듭니다.
재산 20%를 '정당한' 방법으로 남기셨습니다!
맞아맞아~
남작님 필체 맞긴한데...
남작님의 유지를 무시할 셈입니까!
아니..저..
얼떨결에
남작님의 마지막 유언을! 무시할! 생각입니까!
서류를 받아드네요
축하해~
이제 남작이네~
그리고 부탁이 하나 있는데요.
박수를 쳐줍니다.
..?.??
여기 이 귀여운 친구...
(톰을 보여줍니다)
네?
이 아이를 좀... 맡아주실 수 있으신가요?
아가씨는 누구에요?
네?
제가 현상금 사냥할 때는 바쁠 예정이라.
이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필요해서요. [편집 완료]
아...네...
똘똘한 아이랍니다
그렇지 톰?
그냥 상황이 이해가 안되는거 같아서
그냥 받아드리는거 같습니다
형이 더 똑똑해요
막 모르는것도 하던데
헤헤 역시 난 똑또케 (지능 -1)
얼마나 맏아두면될까요?
헤헤 잘데따 (지능 -1)
핑피이도 또또케!
음...
제 쪽으로 돌아오는 남작 유산 지분 20%.
전부 드릴 테니까.
그 돈이 다 떨어질 때까지 돌봐주세요.
어린애는 나라의 보물이라잖아요?
어음...
맞긴..하죠..
이 아이는 아무것도 몰라요.
차별도... 혐오도... 더러운 현실도...
아무것도 모르며 자랄 수 있게 키워주세요.
시궁창에서 살던 날을 잊을 수 있게 해줘요.
(오...)
저렇게 보면 좋은 놈인데...
네, 알겠습니다
뭐 왜 내가 나빠???
배고프지?
밥부터 먹을까~
가끔 나빠 보이더라.
아, 동포 남작!
나도 줄 게 있었는데. 아쉽게 됐네.
야... 그리고 너...
바텐더... 라고 부르면 좀 이상하지만.
이름?
너... 죽기 싫으면 약속 하나 해.
이 미천한놈이 내가 이름이 있겠나
뭐 내 목숨은
저어기
주인님한테 있는데
저사람이랑 상의해
가끔씩... 한번씩 와서... 톰한테 얼굴 한번씩 비춰.
안 그러면 내가 지옥까지 쫓아가서 죽인다.
이미 악마와 거래를 했는데?
주인이 허락한다면야...
징수인 노조 만들어서
연차 챙겨달라고 그래.
연차 하루 써서 동생얼굴 보러 올 수 있잖아.
톰을 봐서 살려두는 줄 알아.
음음. 좋아.
그러던 놈들은 모두 하수구로 쫒겨났는데...
뭐 말은..,해보지..
설마 그램도 널 하수구로 보내진 않을 거 아니야
어...
아... 시종 아가씨한테 남작 유산을 다 줘버려서...
이제 무일푼이네.
응?
저는 다시 현상금 사냥 알아보러 갈게요.
일을 안 하면 찌뿌둥하거든요.
단테, 이리 와~
내 친구야.
나뿐 사람들도 다 주겨쓰니까
넌 괜찮은 녀석이니까.
핑피이는 다시 나뿐 아줌마를 찾는 모허믈 떠날꼬야!
내 몫을 반 줄게.
전부도 괜찮고.
마음 같아서는 그 몫을 톰에게 주고 싶네요!
어린애는 뭐든 할 수 있어야 하거든요!
너도 어린애야.
전 다 컸어요!
술이 좋아 주스가 좋아?
당연히 주...
수울... 이... 더... 좋아요!
웃으면서 등을 쳐 줍니다.
어른이 주는건 받는거야. 애송아.
어른인 척 하지 말고.
알겠어요...
그래도 남작을 처리한 건 시원하네요.
그러게~
임무를 깔끔하게 끝냈는걸.
종족 차별이라니, 정말 역겨워 죽겠네...
그램은 받아갈 돈만 챙기고 얌전히 엔티티께 새로운 세 명의 인력 충원을 알리러 가야겠죠.
뭐 엔티니?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남작도 처리를 했고 하니 전 이들을 데리고 가보겠습니다.
그게ㅡ뭐야
가보시면 압니다.
아니 우리를 어디로 데리고 가는-
화이팅~
여러분
다음 의뢰는 와일드본 가죽 벗겨서 판다는 무두장이 처리다
...네, 수장. 일은 모두 처리했습니다.
아시죠?
이 저택도 흑룡회의 비호 안에 넣어두겠습니다. 예.
차별주의자 차별자라니 정말 이상하군
수고하셨씁니다~
핑피이의 모험은 께속 대!
아이고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수구속의 발톱 - 2회차
시진...
-끝-
지금부터 시자기야!
5시간인가?
꽤 햇군
재밌었습니다
녹화종료
핑핑이
흑룡회올래?
아우 알탭없이 엑스페리온 하려고 하니까
힘드네요
이런식의 끝은 예상 못했네요
흠
시트에 능력이 뭐있는지를
차별주의자 다 죽이는 단체인데
다까먹으니까
고생많으셨습니다
각자 사담을 말하자면
남작내는 갑작스러운 실종으로 인한 눈초리를 얻었지만
그래도 돈이 좋죠
리버스-슬러터 나이트가 흑룡회다
시종은 와일드본들을 적극적으로 기용하여
근사한 무역상을 만들었습니다
'모든 차별주의자의 안락사... 유일한 구원...'
크지는 않지만...먹고 살만하죠
어후 시원해 이게 권선징악이지 ㅋㅋ
톰은 견습선원으로 열심히 일합니다
그램의 징수단은...
많은 차별과 멸시를 받지만
악성향이라고 드립을 쳤지만
실젹은 왕국 최고입니다
2개 끝
캬 ㅋㅋ
악성향이 아니라 그냥 차별주의자 죽이는 사람일 뿐이야
차별주의자 차별하는 사람이라고 불러다오
각자 후담이나
쓰죠
개인엔딩을 내드리고는 싶지만
1회차 분들은 안내드려서
스스로 하면 된다
이말이여~
뭐 그래도 되죠...
이거 이거 스토리랑 진행이 더 나아서
이번에는 돈을 가져가지 않는 찐빠 없이 돈을 가져갔지만
1회차분들에게 미안해지네
대부분의 티알피지 플레이어들은
테스팅 세션을 드린꼴이라니
자기 캐릭 후담을 쓰고싶어해서
안달이다
톰 명의로 돈을 다 돌리고 아직도 현상금 사냥 중
어린이니까 크게 자라야 해
크게 자라려면 많이 먹어야지
나도 후기를 써야겠군
고생 많으셨어요
많이 먹으면 돈이 든다 이 말이야
그 말은 즉 톰에게는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
요시
그러니 죽어라 현상범들아
핑핑인
핑핑이는 어린애다보니
어떤 후담을 냇니
어른들이 하는 얘기에는 잘 못 낀 게 롤플레이였다
(절대로 저기에 끼면 안 될 거 같다고 생각한 거 아님)
두분만 이야기해서
뭔가 다른분도 발언기회를 드리고 싶었는데
말이 없으셔서...
저건
두는게 나아 보여성
사실 그런 상황에서 뭔가 발언할 만한 캐릭터로 안 짜왔어...!
너무 평면적인 캐릭터였으니
능지(0)
다음에는 반성 삼아
좀더 입체적으로 짜야겠네요
능지 -1
역시 단편이라면...
이런식으로 깔끔하게 끝내는게 낫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됬습니다
음음
음
샤오는...
진중한 이야기는 장편에서 쓰는거야
일단 본부로 돌아갓겟죠
그리고...
-후담용 토큰 제작중-
해도 되겟죠?
다른분들이 있으시다면
저도 디코에 후일담이나 적어야겠군요
타이밍이
늦은 것 같으니
넘긴다!
그럼 디코로 뿅
이번꺼 듣고 끝냉쟈ㅣ
해?
샤오는 의문의 남자 앞에 무릎을 꿇고 있습니다. 남자는 거대한 덩치에, 동양풍 의자에 거만하게 몸을 기대고 있었습니다.
수고했다. 일을 잘 마쳤군.
여동생이여, 너는 자격을 증명했다. 자신 스스로 판단하여 설 수 있다는 자격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지.
그런 너에게 다음 임무를 주마. 최근 개척되고 있다는 한 섬... 그 곳으로 이동해서, 그 땅이 우리 흑룡회가 차지하기에 알맞은 곳인지 알아봐라.
시 트 론 섬
엑끼야아악!!!
호오
자연스럽게 일행에 합류해 개척단이 되어라, 장애물이 있다면 배제해라. 모든 것은 흑룡회를 위해.
어디선가 세금 매기기 좋은 느낌이 느껴지는 하루군요.
하고 비슷한 시각에 머나먼 다른 곳에서 얘기하는 그램
가스트로녹스와 함께 가도록 해라. 도움이 필요할테니까. 그럼, 해산해라.
네! 두령! 모든 것은 흑룡회를 위해!
.....
수상한 방에 켜져 있던 횃불은 그새 모두 꺼지고, 어둠이 내려앉습니다. 어둠 속에 빛나던 용의 두 붉은 눈도 천천히 감겨갑니다.
검은 용은 세상을 뒤엎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깊은 곳에서... 그 손에 든 망치가 낮게 울고 있었습니다.
끝